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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이란 아니 벗이란건..

장동욱 |2006.09.25 02:55
조회 23 |추천 0


남자란 동물은 항상 강한척 한다.

 

특히 여자라는 인격체가 옆에 있을땐 더더욱 강한척을 한다.

 

과연 그런 강한척이 얼마나 갈까..

 

정작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치면 남자라는 동물은 주위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다.

 

난 항상 강한척 했다 도움보다는 내 스스로 이겨낼려고.

 

물론 그렇치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힘든척을 그걸

 

자신이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한다.

 

난 그런 이중적이고 가식적인 모습이 싫다.

 

지가 힘든걸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짜증내고 성질 낼필요은 없기에

 

하지만 그만큼 힘든만큼 주위 사람도 그사람을 이해해주고 아껴주

 

었으면 좋겠다.

 

아껴주지 못할지언정 돌맹이는 던지지 않을만큼에 사람을 모든사람

 

이 만나길 바란다.

 

내가 너무나 사랑한 사람아. 너에 대한 나의 마음 증오로 가득했지

 

만 너가 선택한 삶 너가 결정한 행동. 그행동으로 인해 내가 준상처

 

내가 너에게 했던 행동 나만의 이기적인 행동이었음을 지금에서야

 

후회가 된다.

 

그사람이 나의 인연이 아닐지언정 최소한의 예의는 누구나 다 져야

 

하는데. 그런 기본적인 mind도 없는 사람을 알게 해서 미안하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사람야. 금전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힘들때

 

작은것 하나라도 도울줄 아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난 진정한 벗이라

 

생각한다. 물론 싶지 않겠지만 하지만 나중에  느끼겠지 우리모두 

 

내가 알고 지낸 모든 사람아 그리고 나이 친구야 서로 더 사랑하자..

 

언젠가 모든걸을 이룰 그날을 위해.... - Love Is My Life 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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