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보이 조지가 이끈 '컬쳐클럽'이라는 그룹의 1983년 싱글곡으로, 이 해 영국 싱글챠트 1위를 차지했고, 같은 해 제26회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을 수상했다.
자유자재로 몸색깔이 변하는 카멜레온처럼 시시각각 달라지는 여인의 마음때문에 고민하는 내용의 노래다.
얼마전 우리나라 모 의류 CF에서 삽입되었던 바로 그 노래.
미시시피강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가 재미있다.
보컬에 보이 조지(Boy George), 드럼에 존 모스(Jon Moss), 베이스에 마이클 크레이그(Michael Craig), 기타에 로이 헤이(Roy H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