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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다 내것이 아니라..하나는 오리색히꺼 하나는 내

박인철 |2006.09.25 12:37
조회 64 |추천 0
두개다 내것이 아니라.. 하나는 오리색히꺼 하나는 내꺼!
야심한 새벽에 공부중... 위벽이 녹아가는 느낌에 추억의 뽀글이를 ㅋㅋ 역시 이 형용하기 어려운  이 오묘한 맛은..-ㅁ-      

고양이 응가중 ㄱ-


뒤가 이상해서 돌아봤는데.. 동경이(사진속에 고양이)가 이상한곳에들어가 이상한 표정을 하고 있길래.. 오리색히한테 "  왜 저래?" 라고 물으니.. "어... 응가중이네..." 자고 일어나면 먹고 싸기만 한다고 한다 그래도 엄청 깔끔한척 하는 고양이다. 그런점은 개보다는 낫다.    

  고양이 섹히 속쉬원하니까 처잔다.   방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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