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hy the long face? What’s eating you?
- 존, 왜 그렇게 울상이야? 무슨 고민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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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의 얼굴이 웬일인지 어두워보이고 평소와 달리 말수도 줄었다면 친구로서 걱정이 되겠죠?
그럴 때, ‘너 뭔 일 있냐?’ 이렇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 표현이 바로 What’s eating you? 인데요. 미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는 말입니다. ‘
무엇이 널 먹고 있냐’라는 의미가 아니라 ‘무엇이 너의 마음을 괴롭히고 있냐’라는 의미로 봐야 겠죠.
이 말은 격이 없는 가까운 사이에서만 사용하는 말입니다.
출처: global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