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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WY - 제 6 화 …… 아흠... 오늘

송원영 |2006.09.25 14:35
조회 14 |추천 0

…… SS♡WY - 제 6 화 ……

 

 

 

아흠... 오늘은 그녀의 벨소리를 들으며 잠이깼다...

 

6시 30분... 참 이른시간인데;;; 생각해 보니까

 

오늘은 그녀가 오전부터 수업이 있다고 했다...

 

이번주... 수업을 많이 빠진 그녀이기에... 깨웠는데;;;

 

이 잠순이 아줌마 깨워서 일어나기는 커녕 대답만

 

신나게 하더니 다시 쿨쿨Zz 아... 어쩔라고 이러는지...

 

하긴... 어제 저녁에도 감기때문에 잠도못자고 깨서는

 

같이 얘기하느라 무지 늦게 잤는데;;; 피곤하겠네;;;

 

뭐 한시간 정도는 괜찮겠지... 엌... 그래도 않일어난다

 

학교 않가도 데냐니까 그렇다네;;; 음... 어제 내가

 

잘못들은 건가??? 어찌 덴겨... 후... 모르겠다...

 

아파서 잠이든 그녀를 더이상 강제로 깨우기가 뭐하다...

 

뭐 덕분에 내가 일찍 일어났네;;; 집같았으면 한참

 

꿈나라일 시간... 이상하게 그녀를 만나러 와서는

 

잠이 별로 없어진것 같다... 그렇다고 일찍 자는것도 아닌데

 

아마도 자는 시간동안 그녀를 못본다는 사실이 무의식중에

 

작용한듯 하다 ^ㅡ^ ㅋㅋㅋ 아 정말 짧고도 긴시간이지만...

 

그녀와 함께있는 이순간... 잠깐 눈비비는 짧은 순간도

 

너무도 아깝다... 자주볼수없는 그녀인데 단1분 1초가

 

너무도 아쉽고 아깝다... 아... 정말 맘같아선 여기로

 

내려와서 살고싶다... 하긴... 내가 여기있으면 아마도

 

그녀가 더 공부를 못하겠지??? 아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정말 그녀를 보고있으면 이상하게

 

왠지모를 답답함이 밀려온다... 왜 그럴까... 이상하다...

 

뭐 생각은 일단 마치고... 그녀를 깨우기 뭐해서 게임을

 

하고있는데 그녀가 일어났다... 12시...;;; 냅다일어나서

 

핸드폰부터 확인하더니 혼자서 중얼중얼... 으이구...

 

"그러게 깨워줄때 일어나지..." "아니야!!! 난 못들었는데;;;"

 

뭐지... 이 상황은... 나 나쁜놈 덴거야??? 에잉...

 

그래도 그녀가 피곤하던차에 잠이라도 잘자서 다행이다...

 

에고고 약도떨어져서 아직 아픈사람이 오후수업은

 

들으러 가겠데네 ㅎㅎㅎ 그녀는 참 학교를 좋아한다

 

누가 들으면 완전 범생인줄 알겠네 그치??? ㅋㅋㅋ

 

무튼!!! 그녀는 학교를 가고 나는 여전히 게임을하고...

 

금방 그녀가 돌아왔다... 어라!? 왜이리 일찍 왔냐니까

 

뭐라고 하는데 하나도 않들린다... 뭐 나야 그녀를

 

일찍 볼수있어서 좋으면 그만이다 ㅋㅋㅋ

 

그녀가 와서는 함께 오마를 들어갔다... 후... 그녀나

 

나나 오마에 너무 빠져있다 이러믄 않데는데;;;

 

무튼 그녀와 오마를 하다가 갑자기 흐름이 급만남 쪽으로;;;

 

뭐 나도 쥐돌이자매가 궁금하던차에 잘됬다... 한참을

 

얘기한 끝에 대천에서 쥐돌이자매와 테러형과 만나기로

 

결정했다... 아 바쁘다... 결정하고는 그녀와 함께 청소를 하고

 

씻고 준비를 한후에 터미널로 향했다 터미널에서 표를 끊고는

 

그녀가 먹을것을 사온다고 나간사이 티비에서는 신고합니다

 

(군 위문 프로그램)이 하고있었다... 아... 보다가 눈물이

 

나올뻔했다... 젠장... 어찌덴게 베스트란 놈들이 나하나 딸랑

 

냅두고 지들끼리 군대에 쳐들어가냐... 그녀도 소개시켜

 

주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생각에 잠겨있는데 그녀가 왔고

 

함께 버스에 올랐다... 그녀와 함께 쥐돌이자매를 만나러 가는길

 

그녀와 함께이기에 뭘해도 행복하다 휴... 그치만 그녀를

 

보고있으면 너무 안타깝다... 뭐가그리 불안하고 힘든지...

 

마음속에 담아둔게 많다... 겉으론 밝고 강한척 헤맑은

 

표정을 짓고있는 그녀이지만... 내가 그녀에게 부족한것 같아서

 

항상 안타깝고 미안하다... 그녀를 보고있으면 한없이

 

행복하다 그치만... 한편으론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다...

 

언젠가 그녀가 말했다 자기때문에 내가 힘들어 질거 같고 그래서

 

맘이 아프다고... 이글을 언젠가 읽고 있을 그녀가 다시금

 

그런생각을 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처음 시작도 그랬다...

 

무슨 힘든 일이든... 감수하고 함께하기로... 항상 노력해야겠다

 

그녀가 아무런 이유없이 불안하거나 맘아프지않게 내가

 

그녀에게 믿음을 줄수있게...... 에잉... 이런우울한 얘기는

 

이쯤에서 접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가다보니 벌써

 

도착해 버렸다 도착해서 연락하니 쥐돌이 자매와 테러형은

 

아직도 도착을 않했단다 전화를 하고서는 잠시 화장실을

 

들른사이에 테러형이 오고는 좀더있다가 쥐돌이 자매가

 

나타났다 ㅋㅋㅋ 역시나 실물도 쥐돌이 자매구만 ㅋㅋㅋ

 

뭘 아니라고 우겨 우기길 암튼 함께 택시를 타고는 뻔한...

 

술집으로;;; 뭐 정해진 레파토리 랄까??? 암튼 다들 술한잔씩

 

하고는 노래방으로 향했다 노래방의 어두운 배경에 화려한(???)

 

조명속에 발그레한 그녀의 모습은 더욱 귀엽고 이쁘다 ㅋㅋㅋ

 

아... 자꾸이러면 않되는데 독자들한테 다구리 맞는거 아냐???

 

ㅎㅎㅎ 그래도 좋은걸 어쩌라는겨 무튼 그리고는 하루의

 

일과가 끝나고는 다들 꿈나라로 향했다... 자고있는 그녀의

 

모습은 언제봐도 귀엽다... 쌔근데는 애기가 자는 모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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