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 않는데요...
그렇게 되어버렸다네요..
정말 답답한 이 마음은 왜 내 속에 있는건데
대체 왜 내 마음대로 움직이질 않는거죠
사랑이 너무 미운데
자꾸 그쪽으로 걸어가고 있어요
가면 다치는데..
불길속으로...
자꾸만..
사랑하지 않는데요...
그렇게 되어버렸다네요..
정말 답답한 이 마음은 왜 내 속에 있는건데
대체 왜 내 마음대로 움직이질 않는거죠
사랑이 너무 미운데
자꾸 그쪽으로 걸어가고 있어요
가면 다치는데..
불길속으로...
자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