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버스를 타고 가는데
15개월정도 된 아이와 엄마가 같이 타고 갔다...
한참후 아이는 찡찡대기 시작했다...
이에 엄마는 화가 나서 아이를 다그친다...
참........ㅡ,.ㅡ^
15개월정도면 눈에 보이는 모든 물건이 신기하고
한자리 한공간에 못있는 아이의 특성을 엄마가 알았다면
현명한 엄마라면 그 아이가 그 공간에서 가지고 놀수 있는 교구나 장남감을 미리 챙겨두고 그럴때 꺼내어 아이의 관심을 그쪽으로 쏠리게 만들어 주세요..
전에 민서가 징징댔을때 나도 화나서 다그쳤었는데...이런건 육아정보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무식한 엄마가 되는거라...
엄마....그 시기 아이의 발달특성 정도 알아두는 쎈쓰..
대처 방법 을 알아두었으면 밝은 내아이의 미래를 만들어주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