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럴 벽지가 한참 유행이었죠?
물론 지금도 포인트 벽지로는 좋은 아이템이지만..
가격이 좀 비싸다는..ㅡ.ㅡ
그래서..
또 직접 만들어 보았지요..
좋아하는 그림을 A4용지에 나누어 프린트를 해서
정교하게 컷팅한 후
남아있던 벽지 위에 딱풀을 이용해 붙인 다음
다시 가위로 컷팅...
이렇게 디테일한 부분까지 채워주고 나서..
뮤럴 벽지가 한참 유행이었죠?
물론 지금도 포인트 벽지로는 좋은 아이템이지만..
가격이 좀 비싸다는..ㅡ.ㅡ
그래서..
또 직접 만들어 보았지요..
좋아하는 그림을 A4용지에 나누어 프린트를 해서
정교하게 컷팅한 후
남아있던 벽지 위에 딱풀을 이용해 붙인 다음
다시 가위로 컷팅...
이렇게 디테일한 부분까지 채워주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