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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혼자서 참... 잘 놀아.. 혼자 기대하

전진영 |2006.09.26 12:04
조회 22 |추천 0

난 정말...

혼자서 참...

잘 놀아..

혼자 기대하고..

신경썼다가..

지금은...

다시 또 포기해..

이게 백번 정도..

반복한거 같아..

...

난 여유롭지 못한가봐..

너무 급한가봐..

그래..

솔직히 기다린다고..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리란..

법은 없어..

진작에..

포기하는게..

수월할거야..

 

그러다가...

 

난 또...

기대할까??

그리고..또 다시...

포기할까??

나도 날 잘 알수가 없어..

 

낼 부터는 새벽기도...

나갈라 그랬는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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