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혼자서 참...
잘 놀아..
혼자 기대하고..
신경썼다가..
지금은...
다시 또 포기해..
이게 백번 정도..
반복한거 같아..
...
난 여유롭지 못한가봐..
너무 급한가봐..
그래..
솔직히 기다린다고..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리란..
법은 없어..
진작에..
포기하는게..
수월할거야..
그러다가...
난 또...
기대할까??
그리고..또 다시...
포기할까??
나도 날 잘 알수가 없어..
낼 부터는 새벽기도...
나갈라 그랬는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