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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맥스 (PRIME MAX)

신동하 |2006.09.27 01:07
조회 107 |추천 1


 

아아~ 새로운 맥주님께서 출사표를 던져주셨다.

아직 맛은 모르겠지만, 고문에 가까운 광고 하나는 기똥차지 않은가....

 

동건씨의 착한 아우라로 맥주 레벨업과 음주욕구 유발을 원큐에 해결하시고,
조연으로 바베큐립, 조개구이, 쏘세지, 관자살꼬치, 왕새우튀김이 온 몸 던져주신다.

소신적 맥주 좀 부어 보신 분이 기획한 냄새가 진동을 한다~! (-,.-);

'참이슬'과 '처음처럼' 만큼 흥미진진한 경쟁 구도를 기대하며
우끼주마 애음브랜드 Cass 태자저하께서는 당분간 긴장하시라~! ^-^



[뱀다리]
1. HITE 계열 이름으로 안 밀고 새 브랜드다. 설마하니 지하암반수, 그거 다 떨어져가나?
2. Max님께선 100%보리와 Citrus향이 강한 cascade 호프로 들이댈 예정이란다.
3. 우리 동네는 대체 이거 언제 들어오나, 맛 좀 보자~!!  (-,.-);
4. 밤 9시 이후에 이 광고 마주치지 마시라. 다른 맥주라도 따게 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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