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저히.
접근할수 없는 두사람에게.
접근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날 찾게 만들면 되지.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직장을 잃고.
애인에게 배신당하고.
뉴욕의 옛친구를 찾아온 그 남자.
닉으로 오해받고.
그 두사람에게.
계획대로.
끌려가기.
모든것이 계획된 것.
이런 범죄 스릴러.
완전 좋다.
보는 내내.
무슨 얘긴지 몰라도.
마지막에.
뒤통수 맞더라도.
나를 속여주는 영화.
재밋어.
wicker park.
의 감독과.
조쉬 하트넷.
첨에 볼땐 별루였는데.
다시 보니 괜찮네.
마지막.
해피 엔딩이라.
더 좋다.
복수도 성공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지켜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