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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넘버슬레븐(Lucky Number Slevin), since2006

박재만 |2006.09.27 08:16
조회 14 |추천 0


도저히.

접근할수 없는 두사람에게.

접근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날 찾게 만들면 되지.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직장을 잃고.

애인에게 배신당하고.

뉴욕의 옛친구를 찾아온 그 남자.

닉으로 오해받고.

그 두사람에게.

계획대로.

끌려가기.

 

모든것이 계획된 것.

 

이런 범죄 스릴러.

완전 좋다.

보는 내내.

무슨 얘긴지 몰라도.

마지막에.

뒤통수 맞더라도.

나를 속여주는 영화.

재밋어.

 

wicker park.

의 감독과.

조쉬 하트넷.

첨에 볼땐 별루였는데.

다시 보니 괜찮네.

 

마지막.

해피 엔딩이라.

더 좋다.

복수도 성공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지켜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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