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전화를 받아줄래 (Can you...)

김성욱 |2006.09.27 10:17
조회 27 |추천 0


 

 

내 전화를 받아줄래....(Can You...)

 

 

비가 내려주는 날에는

너가 생각나는 날에는

가슴 깊은곳에 담아 두었던

너의 사랑이 다시 뭉클거리는데

 

말 못하는 사랑이

술에 취한듯

사랑했던 짦은기억

그리고 오랜 아픔

하지만 다시 생각 나는 너의 사랑

 

가슴을 버리고 버리고

내 사랑이 찢어져 찢어져

다시 다른 사람 사랑못하게

시한부같은 나의 삶을...

 

지금 부터 하는 말

다시 하지 못할 말

하지만 언제나 메아리 처렴

내 가슴에 울리는 말

 

오늘 하루만 더 울께

오늘 하루만 더 슬퍼할께

조금만 더 보고싶을께

잠시만 널 생각할께

하루만 사랑할께

 

오늘 내 전화를 받아줄래?

그리고 예전처럼 연기해 줄수있니

밥 먹었냐고

오늘은 어땠냐고

아무리 눈물이 내 목소리를 졎셔도

상관하지 말고....

내 전화를 받아줄래....

 

 

 

 

김성욱

3/16/06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