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화를 받아줄래....(Can You...)
비가 내려주는 날에는
너가 생각나는 날에는
가슴 깊은곳에 담아 두었던
너의 사랑이 다시 뭉클거리는데
말 못하는 사랑이
술에 취한듯
사랑했던 짦은기억
그리고 오랜 아픔
하지만 다시 생각 나는 너의 사랑
가슴을 버리고 버리고
내 사랑이 찢어져 찢어져
다시 다른 사람 사랑못하게
시한부같은 나의 삶을...
지금 부터 하는 말
다시 하지 못할 말
하지만 언제나 메아리 처렴
내 가슴에 울리는 말
오늘 하루만 더 울께
오늘 하루만 더 슬퍼할께
조금만 더 보고싶을께
잠시만 널 생각할께
하루만 사랑할께
오늘 내 전화를 받아줄래?
그리고 예전처럼 연기해 줄수있니
밥 먹었냐고
오늘은 어땠냐고
아무리 눈물이 내 목소리를 졎셔도
상관하지 말고....
내 전화를 받아줄래....
김성욱
3/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