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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사업차 나가있는 남친ㅠㅠ

해바라기 |2006.07.08 13:47
조회 161 |추천 0

 제 남친은  2005년도에  사업구상차  중국에  나가  일년을 시장 조사차 나가 있었습니다.^^

 

2006년 2월에  들어왔다가  이번  6월에  다시  중국으로...  같이 가고는 싶었지만 . 저희

 

오빠는  어느정도  기반을  잡은다음에  저를  데리고 가려구 합니다.  지금  와봤자  고생이라구...

 

지금은  오피스텔겸  사무실에서  의식주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처럼  비슷한지 모르겠어

 

요) 같이  있으면   무지  다정하구  따듯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멀리떨어져  있음 

 

솔직히  마니  서운하게  하네영   그런데..  그사람  입장이  지금  이렇습니다

 

다니던  좋은직장도  그만 두고  칭구랑  중국에서  사업시작을  6월 초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한창 바쁘고  힘든일이  많이 있을꺼라 생각은 드는데...  가기전에는  못해두 일주일에  두번은

 

전화 해주겠다구 했는데   막상  현실에  부딪치고 보니  그것또한  지금은  여유롭지 않은가봐여

 

문자가 왔는데  당분간  오빠가 안정을  되찾을때 까지  가을정도면  될것같다구  조금만 이해해

 

달래네영ㅠㅠ   저희  오빠  성격이  하나에  빠지면  그거  끝날때  까정은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그래서 인지   제가  저나를  자주하기도  조금은  부담입니다.

 

오빠는  항상  지금의  상황을   "맨땅에  헤딩"  하는 거라구  하거든여 ^^;

 

그렇지만  한편으론  이해가 되면서 안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조금은  서운하구ㅠㅠ

 

제가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을  지혜롭게  또한  울오빠한테   힘들게  하지않고  옆에서

 

힘이 될수 있을까여  (제가  애교는  없어서...)   해외에  나가 계시는 커플들  저에게  조언좀

 

부탁 드립니당 ^^   일년을  떨어져  봤는데도  왜이렇게  또  힘이 든건지....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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