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 바라만 봐도 좋았습니다
내 사람이 아니 어도 좋았습니다
같은 하늘아래 같은 하늘 보고
살고 잇으니깐요
그런데 그런데 자꾸 욕심이 납니다..
이래선 안되는 줄도 압니다
술을 먹고 잊을려고 해도
자꾸 더 또렷하게 그대 모습이 보입니다.
혹 문자라도 보내 볼까?
목소리라도 전화해서 들어볼까?
술기운을 빌려 고백해볼까?
아침에 일어나면 또 후회할걸
뻔히 알면서도 마음을 잡지 못합니다..
사랑은 모두 아프다고 합니다
아픈데 너무 아픈데 심장이 터질것같은데
계속 아프고 싶은게 사랑입니다.
그래서 너무 참기 어렵습니다..
내맘을 조금이라도
내 존재를 조금이라도
보여주고 싶은데
그럴수는 없습니다
당신은 자꾸 아름다워지고
전 자꾸 추해져만 갑니다
마음도 몸도,,,
추하게만 변해가네요..
나 때문에 당신ㅇㅣ
나뿌게 변할까바
더 자신이 없어집니다.
그래도 가끔식 날보며 웃어주세요.
멀리서 남아 지켜주고 사랑 할수잇게요
그 미소 마저 없다면 나 정말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