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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질.

김은아 |2006.09.27 23:23
조회 12 |추천 0

    어제의 시간과 오늘의 시간   그리고 내일의 시간을 잇기.   나와너, 나와너, 나와너,   그리고 나와 우리를 잇기.   내가 운전하는 길로 '드르륵'   의심없이 촘촘히 튼튼하게 박아주길.               LOMO LC-A,  photo by 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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