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에..째깐 끄적여봅니다 -_ -*
여러분들 집 근처.. 깨끗하십니까 ??
제가 사는곳 창문 바로 옆에 화단? 같은게 있습니다.
매일 아침 창문을 열어놓는데요..여름이라 날씨도 더워서 거의 열어놓습죠.
(한쪽벽에 모두 유리로 되있습니다)
문제는 창문밖입니다 - -
다양한 담배케이스에, 꽁초는 말할것도 없고
얼씨구 종류별로 다 떨어져있습니다.
라면봉지..
나무젓가락..
종이컵..
페트병..등등
스타킹도 봤습죠..
심지어는 쓰레기규격봉투에 담겨진 쓰레기 덩어리들..
잠잘때마다 덜덜덜...
밤마다 뭐가 휙휙 떨어집니다.
타닥..타탁..
쨍~
떼구르르르르르르...
어젯밤에는 저희집 창문을 강타하고 뭔가가 또 떨어지는 것이였슴다.
텅 !!!!!!!!!!!!!!!!!!!!!!!!!!!!!!!!!!!!!!!! 소리와함께
소주병 깨지는 소리.........
놀래서 밖을 봐보니.............아래 사진과 같이 너부러져있더군요..
젠장.
창문밖에 고추장 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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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다가 불면증 생기겠습니다..
도대체..어떻게 해야합니까..???
이사를 가는법 밖엔 없나요...........ㅡㅜㅜ
이대로 있다간 창문에 라면면빨 붙여놓고 살게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