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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소식

설태호 |2006.09.28 17:50
조회 27 |추천 0

아들 소식 보니 힘이 난다.

추석을 생각하니 지난 1년도 감사할 따름이다. 엄마 영혼에는

Dancer의 혼이 있는 것 같다. 시기가 나서 좀 빈정대지 만 속으로는

괜 찮다.

아들도 딸도 엄마 보다 한수 위의 실력을 가지도록 도전해 주길 바란다.

우리식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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