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소식 보니 힘이 난다.
추석을 생각하니 지난 1년도 감사할 따름이다. 엄마 영혼에는
Dancer의 혼이 있는 것 같다. 시기가 나서 좀 빈정대지 만 속으로는
괜 찮다.
아들도 딸도 엄마 보다 한수 위의 실력을 가지도록 도전해 주길 바란다.
우리식구 화이팅.
아들 소식 보니 힘이 난다.
추석을 생각하니 지난 1년도 감사할 따름이다. 엄마 영혼에는
Dancer의 혼이 있는 것 같다. 시기가 나서 좀 빈정대지 만 속으로는
괜 찮다.
아들도 딸도 엄마 보다 한수 위의 실력을 가지도록 도전해 주길 바란다.
우리식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