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지났다..ㅋㅋㅋ
아싸리^^ 신난다.. ㅋㅋㅋ
내일은 처음으로 학원 가는날...
책만 받고 올것이여~~
완젼 낼은 출근 하고 10시에 퇴근이양..
3시간밖에 일않하네ㅜㅜ
3800원 X3시간=11,400원...
제기랄.. 이렇게 벌어서 언제 돈모으나ㅡㅡ;;
실습 나갔을땐 아르바이트랑 같이 못할 텐데ㅡㅡ;
그전까진 왠만큼의 돈을 모아야 좀
편하게 실습하지 않을까 하는데..
어쩜 저앙.. 알바라 좋은 것도 있지만 , 나쁜 것도 있오...ㅜㅜ
그래두 나름 괜찮은 일이니깐.. 적응 하면 이일두 완젼 재밌겠지~!
아직까진 그렇게 하기 싫은 일은 아니니깐..ㅋㅋㅋ
병원일을 3년 동안 했다구 완전 병원에서 일하기 싫지ㅡㅡ
어린이집에서 일하는 것도 마찬가질 텐데...ㅡㅡ
그래두 나중엔 내가 차릴 수도 있으니깐...ㅋㅋㅋ
3년만 더 고생하면 나두 원장님~~ 소리 들을 거야^^
27살에 원장님 되면 좋겠당... 그때 돈이 있어야 하는데ㅡㅡ
돈없으면 어린이집을 어떻게 차리나ㅡㅡ^
오빠는 집에서 어린이집 차리지 말라그러구ㅜㅜ
집에서 하면 편할텐데.. 왔다 갔다 하지 않아두 되구...
부모님을 같이 살생각 하면 끔찍하군...
난 같이 살기 싫은대.. 괜히 방해만 되구.. 짜잉나지ㅡㅡ
결혼해서두 눈치보면서 살아야 겠어ㅡㅡ^
완전 싫어.. 난 무슨일이 있어두 꼭 따로 살아야 겠어..
왜 나만 같이 살아ㅡㅡ 아무리 아들이 하나라 해도 그렇지..
난 그 부모님이랑 살기 싫어.. 정말 싫어... 완전 두얼굴이자나...
짜잉나. 지아들만 힘들구 난 몬데.. 내가 젤 힘든거 아냐~?
진짜 생각 하면 생각할수록 열받는 다니깐... 휴휴휴휴~~ 진정해...
암튼간.. 딴생각해야지.. 같이 살면 나도 사회생활 할거야...
집안일 않해.. 같이 어떻게 있어. 오빠 올때까지~~ 우엑!!!
ㅇㄴ~~ 암튼 오늘은 하루가 이렇게 가고 있다...
나가서 토스트나 사먹어야 겠다.. 도무지 귀찮아서 밥은 못먹겠어.
국도 끓여야 하구 반찬두 해야 하구.. ㅇㄴ~ 귀찮아 귀찮아..ㅡㅡ
오늘은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