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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술 마시는 카페 & 바 <나비도 꽃이었다 꽃을 떠나기 전에는>

조혜미 |2006.09.28 21:31
조회 174 |추천 4

 

 

 

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온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바.

가수 이상은이 즐겨 찾는다는 이곳은 테이블과

의자가 꽉 차 있는 일반적인 배치 대신 홀 가운데의

나지막한 연못 주위로 모여 앉아서 마시는 좌석 배치가 남다르다.

연못 위에 띄워 놓은 촛불, 조각상, 꽃잎은 직원들이

매일 밤 정성스럽게 세팅하는 것이다.

주문은 셀프서비스이며 병맥주 4천원, 뜨거운 와인 6천원,

양 많고 푸짐한 칵테일 6천원, 훈제치킨 1만2천원 선이다.

전문 DJ가 틀어주는 음악을 들으며 쿠션에

비스듬히 누워서 터키산 물담배(1대 1만원)를 피우는 재미도 놓치지 말 것.

 

 

위치 홍대 주차장 골목 떡볶이집 근처 m.i 맞은편 골목에서 좌회전

 

영업시간 오후 6시~새벽 3시(주말은 5시) 문의 02-338-4879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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