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저 자 : 켄블랜차드 리 (조천제 옮김)
독후감 저자 : 오 상 현
우리의 일상 샐활은 부정적인 시각과 선입견으로 매료되어 있는 것 같다. 칭찬 보다는 질책, 보상 보다는 벌을 주는 것이 먼저인 것 같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의 주된요인은 칭찬과 보상을 해주는 것이 얼마만큼 큰 도움과 성과가 나타나는지 잘 알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아주 사소한 문제에 직면해도 불쾌해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게 일수인것 같다. 저자 부터도 마찬가지의 삶을 살아왔다. 누구나 긍정적인 면을 칭찬해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넘치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왜 칭찬하길 싫어하고 꾸중과 질타만 하는 것일까?
그건 자신들도 위 사람들에게 그다지 좋은 칭찬과 보상을 적절한 시기에 받지 못했을 뿐더러 질책 하는게 마치 관습인양 물려 내려오는것 같다. 긍정적인 면과 잘한 점만을 인식하고 그것을 볼려고 꾸준히 노력하는 훈련이 덜 되어 있는것도 우리삶의 슬픈현실 이다. 1장에서는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라 또한 잘한 일에 초점을 맞춰라 벌을 주지말고 시간을 주어라가 핵심포인트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쯤한 내용인데 우리는 그런 면만을 보는 훈련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그 세가지 좋은면만을 보는 훈련에 기초를 두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남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더욱 정감있게 마치 한 가족처럼 살갑게 대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는 얼마만큼의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가? 어느정도의 상대방의 언행에 경청을 해주고 어느정도 상대방에게 몰입 하는가? 우리 사회는 많은 무관심과 흘려듣는 못된 버릇이 있다. 누군가가 진정 자신의 얘기를 자기 일처럼 들어주고 격려해 준다면 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 활력소가 생기면 무슨일을 해도 힘이 절로 나게되고 무슨일 이든 자신감이 생기게된다.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건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같은 반응을 보일 것이다. 순간 순간의 과정을 칭찬 해주고 격려와 보상을 해준다면 사회뿐만 아니라 비단 가정이나 모든곳 에서 신바람이 날 것이다.
칭찬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물질적인 보상보다 말 한마디의 격려는 그 사람의 있어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이 책에서는 칭찬의 대한 보상을 범고래 훈련에 빗대어 고래반응 이라고 표현한다. 즉시 칭찬하기 실수한 일을 전환하기등 칭찬의 위력을 범고래 훈련을 빗대어 적라하게 설명 했다.
저자도 그렇게 생각한다. 칭찬을 함으로써 상대방의 동기부여를 만들어 줄 수 있고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그것을 하면 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인지 알 수 있게 하는게 칭찬 이다. 칭찬을 하면서 사회는 밝아지고 서로가 기분이 좋아진다. 서로가 기분이 좋아지면 당연히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즉, 인간관계가 자연스레 좋아지는 것이다.
직장동료나 혹은 사랑하는 애인 그리고 가족들의 사이는 당연히 좋아지는 것이다.
보라, 칭찬과 격려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그동안의 얼어붙은 감정과 불안한 관계가 있었다면 천천히 고래반응을 주입해 실천해 보라 많은 사람들이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겠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다 보면 획기적인 방안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래반응에 대한 보상을 받아서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니라 보상을 받아서 자연스레 일이 즐겁게 만드는 것이다. 그럴려면 꾸준한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다 때로는 뜻대로 되지 않을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 하더라도 끝까지 고래반응을 마치 습관처럼 사용 하다보면 우리 사회도 밝고 여유 있게 살게 될 것이다
저자는 가끔 이런 사람을 본다 누군가를 칭찬하면 그걸 진심으로 받지 않고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리는... 우리 사회가 이처럼 칭찬에 대한 연습 그러니까 칭찬을 겸손하게 받을줄도 칭찬을 겸허하게 할줄도 이런 연습이 아직도 어색하다는 것이다 항상 잘하고 긍정적인 면에서는 소극적이면서 잘못한 일에는 적극적으로 반응하여 그 사람에 대한 강한 경계를 한다. 사회의 이런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서로를 어루만지는 미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자기자신을 한번쯤 어루만져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자기 스스로가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넣고 자신감을 얻는것도 한 방법 이라 할 수 있다.
누군가만 칭찬하지 말고 자기 자신도 어루만질 수 있어야 다른 사람도 칭찬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그 사람의 대해서 아주 좋은 반응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위 내용은 책의 내용과 저자의 생각을 조합해서 간략히 엮어보았다.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칭찬의 위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생각게 해주는 내용인 것 같다. 하지만 칭찬도 해야 할 때가 잊고 꾸중을 들어야 할 때도 있다고 저자는 생각한다. 물론 심한 욕설을 한다든지 폭력을 행사를 하라는 말은 아니다.
꾸중이라 함은 가혹한 결과가 아니라 이 책에서의 내용에서는 전환이란 방법을 썼는데 물론 그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남들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데려가 어떤 점을 보완했으면 한다던지 그점을 고쳐달라고 정중히 부탁을 한다던지 하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반대로 되어있다 질책과 꾸중을 공개적으로 하고 칭찬은 하는둥 마는둥 조용히 넘어가 버린다.
이 책의 내용과 같이 칭찬을 가급적 많이 많은 사람 앞에서 공개적으로 그렇다고 너무 오버를 하면 아첩같이 보이니까 적당한 선에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앞으로 긍정적인 면을 더 많이 보게 하는 동기부여가 생기게 해주는 아주 좋은 내용의 책인 것 같아 참으로 유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