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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Arlington Road), since1999

박재만 |2006.09.29 00:13
조회 26 |추천 0


이웃을 주시하라.

먼저.
이 영화.
내가 본 스릴러물 중 최고이다.
흔히들 반전 영화라 함은.
유주얼 서스펙트.
하지만.
이 영화.
어느 영화보다 더.
짜릿하다.

마지막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까지도.
영화의 긴장감 속에서.
헤어날수 없는.
그리고.
요즘의 택도 없는 반전과는 다르다.
탄탄한 스토리 속에서.
우리의 뒤통수를 치는.
마지막. 반전.
내가 느낀 짜릿함중.
최고이지 않을까.

스릴러 매니아가 아니라도.
식스센스의 그 느낌.
알 것이다.
그것보다.
100배는 더 짜릿하다.

이번까지 6번을 보는 동안.
결말을 알지만.
그 짜릿함.
역시나.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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