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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주권에의 순복"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

김소연 |2006.09.29 11:24
조회 17 |추천 0

하나님 주권에의 순복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누가복음 14:33]



우리는어떻게 문자 그대로 이 말씀을 받을 수 있을까요?



과연 "무소유의 성자"만이 제자의 반열에 설 수 있나요?



이 구절의 참된 의미는 어디에 있습니까?



Calvin은 "이 말씀은 나의 모든 소유에 대한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승인하고 이제부터 이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확실히 인식하고, 그분의 뜻데로만 나의 소유를



사용하는 청지기적 임무를 수행하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그렇습니다.모든 것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으로 하나님이시고 참으로 나를 위해



죽으셨다면 그를 위해 어떤 희생도 지나친 것은 아닙니다"



[C.T.Studd]



아직도 나는 주님께서 내게 주신 지성,건강,젊음,시간,



재능,은사,부를 소유하고 나만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까?



제자된 나에게 이것들은 더 이상 나만의 것이 아니며


오직 주님께 속한 것임을 알기에 다만 주인의 뜻대로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겸손하고 성실하게



위탁된 관리의 책임을 다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런 사람이 참된 의미에서 모든 소유를



버리고 주를 따르는 사람인 것입니다.



모든것을 버림은 모든 것을 주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극적인 자기포기가 아니라 적극적인



헌신에의 독려인 것입니다.당신의 재능과



모든 가진 것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길 원하십니까?





[ 이동원 목사 설교중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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