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참 좋네요 ~ ^^
근데 정말 갈색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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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예에에~어우 네가 더 미워 널 가져갔던 그녀보다 더 그래서 싫어 날 파고드는 네 눈빛네가 더 미워 더 잔인해진 추억보다 더 그래서 싫어 날 가졌었던 네 가슴
(그래서 싫어 너를 잊고 싶어)
애써 조각 냈던 시간이(조각 냈던 시간) 던져 버린 기억이(던져 버린 기억)
버릇처럼 조금씩 날 조여와
다가와서 나를 깨우고 다가와서 나를 울리고 다가와서 나를 죽이고 돌아선 너
고작 그것밖에 안 되는 너란 남자 하나 때문에 오늘도 미쳐간 내가 더 미워
내가 더 미워 날 버려둔 건 너일 뿐인데 그래서 싫어 (싫어) 다 용서했던 내 마음
내가 더 미워 (I cannot forget the days) 날 때리는 건 추억들인데
그래서 싫어 (we were like on-e back in the days) 또 주워 담는 내 두 손오오~~
이미 찢어질 대로 찢긴 내 맘의 상철 부여잡고 짓밟힐 대로 짓밟힌 자존심 모두 잊고
이렇게 괴로워도 매일 밤 울어대도 굳이 너를 갈원하는 내가 미워
(오오~)
왜 널 미워할 수 없는지 (미워할 수 없어) 지워낼 수 없는지 (지워낼 수 없어)
아직도 넌 내 안에 사는 건지 이이~ 다가와서 나를 깨우고 다가와서 나를 울리고 다가와서 나를 죽이고 돌아선 너
고작 그것밖에 안 되는 너란 남자 하나 때문에 오늘도 미쳐간 내가 더 미워 후후우~
사랑 주기만 했던 나 사랑 받지도 못한 나 널 미워하는 것도 못한 채 ooh~
혹시 너를 모두 잊어 낼 만큼 네가 미워질까 오늘도 술 취해 나를 탓해봐 워우워~
널 너무나도 사랑하니까 너무나도 미워하니까 난 이렇게도 바보같이 울고 있는걸...
네게 받은 상처마저도 우리 좋았던 기억들로 지우고 감추는 내가 더 미워
You can say I’m crazy… You can call me whatever you like…
But there’s on-ly on-e thing you cannot judge… It’s my love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