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만 4~5세 아이들에겐 일바적으로 어둠, 뱀, 개 또는 혼자 남겨짐등에 관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이른바 '건강한' 공포심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쳐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칠 경우라면 부모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Suggestion 1
아이가 두려워 하는 대상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림을 그린다거나, 이야기 만들어 내기, 소품이나 인형을 이용하여 짧은 연극 놀이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Suggestion 2
아이의 공포 대상이 비현실적일지라도 그 아이의 감정을 존중해주십시요. 억지로, "아무것도 무서워 할게 없어!"라고 표현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는 그 공포 대상을 매우 현실적으로 느끼고 있을테니까요. 아이가 대담해지기 위해 두려워 하는 일을 억지로 접하게 하지 마십시요. 아무리 순한 개라도 그것을 두려워 한다면, "그래, 개들이 무서울때도 있어. 화연인 쓰다듬지 않아도 돼. 그냥 엄마 손 꼭 잡고 지켜만 봐."
Suggestion 3
아이의 공포심을 대담함으로 바꾼 소재를 담은 이야기 책을 들려주십시요. '아기 돼지 삼형제', '빨간 두건 소녀', '헨젤과 그래텔' 'Three billy goat gruff'등등 아이가 악한 동물, 괴물, 위험한 상황에서 두려워하다가 나중에는 스스로 극복하고 더 나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이야기들은 큰 용기를 줄수 있습니다.
Suggestion 4
아이의 공포심에 같이 들어가 팀隔?두려움을 이겨 낼 수 있는 친구가 되어보십시요. 예를 들어, 옷장안에 괴물이 있다고 믿고 있는 아이에게, "음, 옷장 괴물을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까? 괴물을 재빨리 잡은 다음,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휴지통에 넣어 버리는 거야. 같이 해볼까?"
Suggestion 5
아이 스스로가 주위를 통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요. 커튼 닫기, 방에 드나 들때 불끄거나 켜기등. 서서히 현실로 돌아오도록 유도하는게 좋습니다.
출처: www.koro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