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의 손끝이 머무는 곳마다
네 가슴의 고동이 메아리친다
수줍은듯 화사한
너의 미소가
지친 내 발걸음위로 사뿐히 내려앉으면
가던 발걸음을 멈추어 잠시,
너의 얘기에 귀기울여 본다...
배꽃이란다..향이 얼마나 강하던지..
키작은 나무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네

바람의 손끝이 머무는 곳마다
네 가슴의 고동이 메아리친다
수줍은듯 화사한
너의 미소가
지친 내 발걸음위로 사뿐히 내려앉으면
가던 발걸음을 멈추어 잠시,
너의 얘기에 귀기울여 본다...
배꽃이란다..향이 얼마나 강하던지..
키작은 나무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