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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탱이 밤탱이

이은지 |2006.09.30 23:18
조회 43 |추천 0


 

수요일에 어린이집 끝나고

혼자 늦게까지 손씻고 나오자

아무도 없어서 자기만 떼놓고

차타고 가버릴까봐 뛰어가다

넘어졌다. 오지게...

첫날은 이따만한 혹이 났다가

이젠 시퍼런 멍이...

그래도 민룡이는 신난다고

잘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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