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미디어다음에서 어느 유명한 회사 ceo의 강연에서
저 멘트가 나왔었다.
그 동영상의 리플에는 다들 멋지다고 감동먹었다는 덧말들이
수없이 달려있었는데,, 지금의 그들은 어떨까?
오늘 기숙사로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저 말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
배고픔에 머물러, 바보같음에 머물러.
대충 부족한 나의 영어실력으로 해석한 것은 이러하다.
근데, 이 말의 진짜 속뜻은 무얼까 생각해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안주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아라-
이런 속 뜻으로 그 ceo가 말한 것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