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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he line

김미정 |2006.10.01 00:15
조회 10 |추천 0

배경이 멤피스에 가끔 엘비스 나와주시고

미국인들이 참 좋아할 영화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 훗.

 

johnney cash와 june carter-

이 영화 보기 전엔 누군지도 몰랐지만

보편적으로 끌어내는 정서는 있더라.

그래서 좋았어. ;)

 

oprah show에 남녀주인공이 나온걸 봤는데

reese는 노래하는게 힘들어서 처음엔 그만두고 싶었다고... ^^;

pleasantviille을 보고 호감,

cruel intentions를 보고 완전 반함,

vanity fair를 거쳐 walk the line까지-

참 똑똑한 배우라는 생각이 든다. ㅎㅎㅎ

(just like heaven과 legally blonde2는 실수였겠지-_-;)

 

근데 남자배우 연기 진짜 잘하드만-

(마약에 취해서 노래 부를 때 완전 소름;;)

왜 상 안 준겨! ㅠ_ㅠ

 

let's go~

times are was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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