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멤피스에 가끔 엘비스 나와주시고
미국인들이 참 좋아할 영화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 훗.
johnney cash와 june carter-
이 영화 보기 전엔 누군지도 몰랐지만
보편적으로 끌어내는 정서는 있더라.
그래서 좋았어. ;)
oprah show에 남녀주인공이 나온걸 봤는데
reese는 노래하는게 힘들어서 처음엔 그만두고 싶었다고... ^^;
pleasantviille을 보고 호감,
cruel intentions를 보고 완전 반함,
vanity fair를 거쳐 walk the line까지-
참 똑똑한 배우라는 생각이 든다. ㅎㅎㅎ
(just like heaven과 legally blonde2는 실수였겠지-_-;)
근데 남자배우 연기 진짜 잘하드만-
(마약에 취해서 노래 부를 때 완전 소름;;)
왜 상 안 준겨! ㅠ_ㅠ
let's go~
times are was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