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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The Soul (SeoTaiJi)

박지수 |2006.10.01 03:20
조회 26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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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 곧 파멸직전


온 도시 주위를


큰 권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 못했던 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 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 해냈다 믿는 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 넌 절대 안돼


그건 미친 건배


이젠 또 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도대체 정직한 듯한 정책 무가책


뒤를 쳤던 네 술책


너를 문책해도 결국 중책


맡은 자만 죄다 면책

 

우린 서로의 코 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 줄게


(출처 : '서태지 FEEL THE SOUL 가사 부탁해염~~'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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