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 곧 파멸직전
온 도시 주위를
큰 권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 못했던 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 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 해냈다 믿는 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 넌 절대 안돼
그건 미친 건배
이젠 또 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도대체 정직한 듯한 정책 무가책
뒤를 쳤던 네 술책
너를 문책해도 결국 중책
맡은 자만 죄다 면책
우린 서로의 코 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 줄게
(출처 : '서태지 FEEL THE SOUL 가사 부탁해염~~'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