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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공휴일 된다

이기만 |2006.10.01 04:06
조회 32 |추천 0

반갑고 기쁜 소식입니다. 한글날이 처음으로 국경일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공휴일도 될 듯합니다.

한글학회 부설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문제안님께서 대통령을 마주하여 나눈 이야기를 옮깁니다.

 

2006년 9월 29일, 한글날 공휴일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말

 

"한글날을 공휴일로 해야 하겠다" 노 대통령 희망 강력 피력

 

노무현 대통령은 29일 경복궁 신무문 개통식 자리에서 만난 한글학회 부설 한말글문화협회 문제안 대표에게, "한글날이 국경일로 결정된 것은 반가운 일이며, 앞으로 다른 공휴일과 바꿔서라도 한글날을 공휴일로 해야 하겠다."고 말했다.

 

제보자 : 문제안(87세,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적은이 : 이기만(평론가, 한글날 국경일 큰잔치 총예술감독)

 

 

-국경일 제정 경축 경복궁 열린 음악회 / 10월 2일 경복궁 흥례문 앞뜰 무대 녹화, 10월 8일 한국방송1텔레비전 방영

-세종대왕께 꽃 바치기 / 10월 9일 덕수궁

-기념식 / 10월 9일 세종문화회관

-한글날 국경일 큰잔치 어울림 마당 / 10월 9일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뜰 무대

-한글날 국경일 큰잔치 나눔 마당 / 10월 9일 세종문화회관 앞뜰 무대 주변

-훈민정음 반포 재현, 세종대왕 납시오 / 10월 9일 경복궁 - 숭례문

-한글날 국경일 경축 음악회 : 한글빛 높임 음악회, 한글날을 금난새와 함께 / 10월 9일 고양어울림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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