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삐치셨는데 어째야하나요
ㅇㅇ
|2026.06.08 11:44
조회 3,964 |추천 1
평소 저한테 무례하게 말하셨던게 있어서 제가 기분나쁜 티를 냈더니 기분나빠하셔서 요즘 사이가 안좋기도하고
여행간다하면 비행기취소해라 손주들은 두고가라 니들끼리가라는 둥.. 평소에도 간섭이 너무 심해서
이번에 아이들하고 가는 해외여행을 말씀 안드리고 비밀로 하고 갔는데 남편이 로밍을하고갔는데 시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가 국제번호라고 어머님께 떠서 몰래 해외여행간걸 들켰어요
그이후로 전화도 안받으시고 앞으로 오지마라하고 제대로 화나셨는데 이럴땐 어찌해야할까요
또 저희어머니한테만 여행간다는사실 알렸다는거 알고 더 화나신듯하네요
이게 이렇게 삐치고 화낼일인가 싶은데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해야할까요 하 ㅠ 스트레스네요 진짜
- 베플쿰쿰|2026.06.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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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삐지든지 말든지 신경을 꺼요.
- 베플ㅇㅇ|2026.06.0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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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어요..남편이 알아서하겠죠.
- 베플남자ㅋㅋ|2026.06.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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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살아있담서. 숨은 쉬는데 님 뇌속에 존재하진 않아요??? 시댁 일은 남편이 처리하고 처가 일은 님이 처리하면 되잖아요. 자기 부모님하고의 분란은 그 자식이 처리합시다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