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en by HIROMU TAKAHAR A 06`a/w shoe
일본이나 유럽에서 가장 인기있는
alfredo BANNISTER
스타일의 최고급 수제화다.
구두란 빛이 날 정도로 광을 내고,
멋쟁이 신사들이 신는 신발 정도로 생각했겠지만
구두도 이제 대변신을 시도 했다.
옷좀 입는 사람이라면 이 구두의 가장
특별한 점을 이미 찾아냇을 것이다.
구두의 뒷귓이 구겨져 있다.
이 신발은 구겨 신는 신발로, 구두를 구겨 신음으로서
이색적인 매력을 발산하게 한다.
나는 올 겨울 옴므쪽을 생각 중이라서,,
물론 이 구두도 어울리긴 하겠지만,
하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접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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