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청소년 연합(International Youth Fallowship)에서는
주한 중국인과의 교류를 위해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중국인 문화의 밤' 행사를 통하여 한*중 민간교류가 궤도에 올랐으며, 중국인과 국내외 언론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이 이념의 벽을 넘어 인적, 물적인 긴밀한 국제 협력관계를 통해 국내에는 어느덧 수많은 중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국제 문화교류를 지향하는 국제청소년연합은 각 지국에서 오래전부터 중국인들과 교류를 해 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참여를 희망하는 많은 주한 중국인과 사회 각계 각층의 관심을 반영, 행사를 대폭 확대하여 보다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민간교류를 위한 전국 규모의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는 10월 3일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06 주한 중국인 문화축제'는 중국인 노래자랑, 기예단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추석을 맞아 훈훈한 한국의 정을 나누며 한*중 민간교류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랍니다. 후원 / 문화관광부'2006 주한 중국인 문화축제' 준비동정
주한 중국인과의 교류를 위해 '중국인을 위한 문화의 밤'이란 타이틀로 2004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그동안 국내 언론과 주한 중국인들로 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한국에서 각종 업무에 종사하거나 유학을 하고 있는 중국인들은 대략 이십만명에 이른다. IYF(국제청소년 연합)은 이번 중국의 대 명절인 국경절과 추석을 맞아 타향에서 수고하는 중국인들을 위해, 전국 규모의 '주한 중국인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 IYF와 중국교민협회가 주최하고 신화보사와 공동주관하는 이 행사는 문화 관광부와 한화촉통총회, 한중 친선교류 연합회등 중국교민단체들이 후원, 1만여 명의 중국교민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 이날 행사의 '노래자랑' 코너를 위해 신화보사 주관으로 쟁쟁한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두 차례의 오디션을 거쳐 총 8명의 본선 후보자를 뽑았다. ** 행사 규모가 크고 참석자들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가 가능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였는데 전국에서 1,000여 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했다. 23일(토) 1차 워크숍에는 800여 명이 참석해 진지하게 행사소개를 들으며 마음으로 함께 하려는 모습들이 눈에 띄었다. 자원봉사자들은 각 파트별 통역 및 안내, 공연, 행사준비등 여러 분야에서 함께하게 될 것이다.
[동영상NEWS] '2006 주한 중국인 문화축제' 자원봉사자 워크숍(서울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