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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안전고수익을 원한다면)

공평학원 |2006.10.01 13:00
조회 398 |추천 0
[증권사 틈새상품] 섹터ETF … 업종전망만 확실해도 고수익 [한국경제 2006-09-06 16:26]      어떤 업종이 유망한지는 알겠는데 개별 종목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라면 섹터 상장지수펀드(ETF)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섹터 ETF는 특정 업종지수를 추종하는 일종의 인덱스펀드다.

 

하지만 인덱스펀드와 달리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일반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다.

 

현재 상장돼 있는 섹터ETF는 삼성투신운용의 KODEX반도체 KODEX은행 KODEX자동차,우리크레디트스위스자산운용의 KOSEFIT KOSEF뱅크스,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의 TIGER반도체 TIGER은행 등 7개 종목이다.

이들 섹터ETF는 KRX세미콘(반도체) KRX뱅크스(은행) KRX오토스(자동차) KRX IT(정보기술) 등 증권선물거래소가 발표하는 업종지수를 벤치마크로 삼고 있다.

KRX세미콘 지수를 추종하는 KODEX반도체나 TIGER반도체에 투자할 경우 이 지수에 편입돼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테크윈 코아로직 등 20개 반도체 관련주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지난 6월27일 상장된 이후 섹터ETF의 수익률은 전반적으로 업종 내 대표주를 앞서며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8월 말 현재 KODEX반도체와 TIGER반도체의 수익률은 각각 18.52%와 17.69%로 같은 기간 삼성전자의 상승률 11.49%를 앞질렀다.

KOSEFIT도 삼성전자보다 높은 14.78%의 수익률을 냈다.

KODEX자동차 역시 5.10%의 수익률을 내며 현대차(3.98%)보다 많이 올랐다.

다만 TIGER은행(3.51%)만 업종대표주인 국민은행(4.29%)의 수익률을 다소 밑돌았다.

KODEX반도체와 TIGER반도체에서 알수 있듯이 동일한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종목에 따라 수익률이 차이가 날 수 있다.

따라서 복수의 ETF가 상장돼 있는 경우 운용사와 상품내역 거래량 등을 비교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문가들은 권고한다.

박성완 기자 psw@hankyung.com

 

ⓒ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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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단어를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ETF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ETF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중 거래소에 대한 움직임을 따라간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우리나라 거래소 시장에는 굴지의 기업들 , 여러분들이 한번쯤 들어보았을 만한 우량회사들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현대자동차, 국민은행,신한은행,하이닉스,한국전력등...대부분 우리나라에게 경제의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거래소에만 대략 1000여개에 가까운 기업들이 있는 데 이중에서 다시 200개의 기업을 일년에

한번 정합니다. 증권거래소에서 정한 일정한 규칙에 의해 정해진 200개 기업들을 우리는 코스피

200이라고 합니다.

 즉 코스피 200이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래량 및 매출규모 등 까다로운 조건에의해 선별되기 때문에 해당기업이 망하는 경우는 개미가 코끼리를

밟아 죽일 수 있을 확률처럼 희박합니다.

 (물론 전쟁나거나, IMF 대우그룹 은 경우는 없다고 가정했을 때)

 

 안정적이다 이거죠..그러나 코스피 200에 해당하는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70%를 넘어서기 때문

에 코스피 주가흐름과 코스피 200의 흐름은 거의 일치 합니다.

 

ETF는 주가지수연계증권인데 향후 시장의 움직임을 상승으로 생각하고 안정적으로 구성하고자

하면 매수하면 됩니다.

 

 매달 일정수량만큼 일정한 날짜에 적금붙는  적립식펀드를 가입하는 것보다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가지수 시장수익률을 달성하고자 하는 인덱스펀드와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주식에 대한 어느정도 리스크 관리와 기본을 갖춘 분들에게 해당하는 것이지요

 

따라서 재태크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으며..

 

섹터ETF같은 경우는 바스켓ETF라고도 할 수 있는데 반도체주 , 은행주처럼 반도체주 포트폴

리오를 정해놓고, 은행주처럼 은행주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고 우리는 그 지수를 사는 겁니다.

 

따라서 포트폴리오를 미리 정해주는 것이므로 우리는 포트폴리오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겠지요...

 

저같은경우 KODEXKRX100 과 TIGER은행주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의 포트폴리오에 30~40의 비율을 정하여 구성합니다. 이종목에 대한 거래를 할때는

시장수익률을 추구하는 인덱스펀드의 성격이므로 대박에 대한 생각보다 은행금리 배이상의

수익을 잡으면 적어도 시장에서의 소외감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깨닫는데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왜냐햐면 사람이란 모름지기 눈앞의 이익에 현혹되기 때문이며 단기간의 이익을 추구하는

 성향이 매우 짙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단기간으로 성공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있다하더라도 어느 순간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인 사례였습니다.

 주식시장을 신이 아닌이상 어떻게 이길 수 있겠습니까?

 다만 그 주식시장에서 보다 먼저 깨닫고 대응을 잘하고 있는 것이 그 수익률을 결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눈앞의 대박의 이익은 당신을 순간 달콤하게 할 수 있으나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바꾸지는 못

합니다.  평생 주식시장을 재태크의 수단으로 활용하십시오..

 

 그러기 위해선 주식시장자체를 즐길 줄 알아야 하며 정석투자가 필요합니다.

주식이 상승장일 때는 안정자산 비율에서 투자자산 비율쪽으로 자금의 흐름이 이동되어야

 하며 하락장일 때는 반대이며 , 기회다 싶을 때는 때론 과감한 도전도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우리는 부단히 노력해야 하며 ,그것은 단기간에 이룩할

 수없습니다.냉정하게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합니다. IQ높다고 하여 주식잘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ETF를 안정자산으로 활용해보라는 말씀입니다.

 

 은행 금리의 두배~3배를 목표로 말입니다. 전부 몰빵이 아닌 포트폴리오에서의 비중을

 

 안정자산을 RP와 ETF로 정하고 투자자산을 우량주 매매에 두고 연구하고 연습해보시기

 바랍니다.

 

 ETF가 안정자산이라고 하면 웃을 분도 많겠지만...적립식 펀드의 성격상 장기투자에서의

 성공률은 매우 높습니다. ETF자체를 지금으로 보지 말고 향후 우리증시의 상승을 생각하면서

 현재 자산에서 안정자산 비율만큼 매집하고 투자자산 비율 역시 조정하면(장기투자의 개념

 으로 이해하시면) 왜 안정자산이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 이것이 상승과 하락장일 때 ..다르게..

 

일례로 저는 최근 투자자산에 비율을 다소 높이고 ETF에 대한 비율을 해당률만큼 감소시켰

습니다.

 

다음글 에는 포트폴리오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겠습니다.

 

단..호응이 좋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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