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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world.com/s_house

홍수민 |2006.10.01 20:47
조회 12 |추천 0


보내드릴께요 ,

더이상 내 감정을 빌미로 당신을 붙잡는 건, 밑빠진 독에 물 붓기 같아요

난 간절해 죽겠는데 당신은 느긋하고 . .

난 보고싶어 죽겠는데 당신은 그려려니하고 . .

난 사랑때문에 가슴아파 죽겠는데 당신은 모르는 척 하고 . .

내가 아무리 애써도 안되는게 있는 줄 몰랐어요 ,

 

이젠 보내 드릴테니 , 부디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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