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거 르쿠르트"의 두가지 라인은 보통 동그란 시계인 마스터라인과 반전 케이스가 독특한 레베르소 라인이 있는데.....그중 좀더 예거르쿠르트 다운것을 곱으라면 레베르소의 손을 들어야 겠지요!!!!
레베르소의 등장은 1920년대, 영국군 장교에 의한 것으로 격렬한 폴로 경기에 견딜수있는 시계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의해서 입니다.
지금과 같이 사파이어 크리스탈이라는 단단한 소재가 없었던 당시에는 케이스를 위와 같이 돌려~~다이얼을 보호하게 된 것입니다.
현재의 레베르소는 사파이어 크리스탈의 등장과 함께..본래의 기능성은 잃어 버렸지만..반전되는 면에 부가 기능을 추가하거나 하는것으로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무브는 Cal.822 로 최고중의 최고라 할수 있고~~
"예거 르쿠르트"는 "랑게 운트 죄네" 와 더불어 리치몬드 그룹을 대표하는 최고의 하이엔드 브랜드 중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