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내 잘못인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니가 한심한거엿고 이때까지 화난게 자신없어서엿는줄알앗는데 니같은거한테불안한맘느꼇던 내가 나한테 화낫던거엿고 불쌍하다 생각 했었는데 하는짓마다 유치하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못낫으면하는 불쌍한 맘도 들고 둘다똑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들이대는여자앞에 가만히있는 남자없고 결국 니가 드럽게 질긴거고 어쩄든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건 니가 지금와서 뭘어뜩해하든 지금은 내사람이란거 결국 지금니는 그사람의 지우고 싶은 과거뿐이라는거 아. 뺏았다고 나쁜년이라고하는데 뺏은거라할수도없지만 뺏긴니가 멍청한년이다 지꺼하나 못지키면서 어따대고 그딴소리 ? 가짠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