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은 대부분의 국가가 비자를 면제 받기 때문에 여권, 비행기표만
있다면 유럽땅 밟는 것은어렵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어떻게 다니고
무엇을 볼것인지 미리 많은 공부를 해둬야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습
니다. 단기간 많은 국가를 다니기 때문에 많이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운 경우도 많았습니다. 국가별로 기후, 문화, 국민성이
틀리기 때문에 간단히 유럽대륙을 생각한 것은 큰 오산이었습니다
각 나라별로 간단한 회화정도는 익히고 미리 각 나라별 특성을 여행
책/ 인터넷 등의경로로 파악하고 떠나는 것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어떤 위험에 처할지 모르는 외국에서 그러한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유럽은 소매치기도 많고 문화의 차이도 큰데다 시스템도
익숙하지 않다보니 위험요소도 적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현지인과 접촉하고 용기를 내어 교류해야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현지인도 다 사람인지라 그렇게 모질거나 하진 않
답니다. 어떻게든 외국인을 도와주려는 현지인도 많습니다.
여행의 일부에서 겪을 수 있는 난관을 얼마나 슬기롭게 극복하느냐
가 여행의 질을 좌우할것입니다.
장기간 여행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관리입니다.
아무연고도 없는 타지에서 몸이 아프다거나 부상을 당하면 도중에
포기해야겠죠. 몇일 강행군을 했다면 몇일간 주요도시에서
머무르면서 이동으로 인한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분실물이 없도록 주의 해야합니다.
유레일패스과 같은 중요한 소지품을 분실하면 여행은 거기서 끝
집중력이 떨어지더라도 중요한 소지품은 항시 체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