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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제부도 참... |2006.10.02 15:39
조회 60 |추천 1

대하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대하[大蝦, giant prawn] : 절지동물, 십각목(十脚目) 보리새우과의 갑각류, 왕새우라고도 한다.

암컷은 몸길이 약 26cm이며, 수컷은 암컷보다 작다. 한국산 새우류 중에서 큰 편에 속한다.

갑각은 매끈하고 털이 없다. 이마뿔은 길고 곧으며 윗가장자리에 6~9개의 두렷한 이가 있고 아랫가장자리에 3~6개의 작은 이가 있습니다.

몸빛깔은 연한 잿빛이고 파란빛을 띤 잿빛 점무늬가 흩어져 있다. 머리가슴의 아랫면, 가슴다리, 배다리는 노란색 또는 주홍색을 띤다. 고리부채는 주홍색이며 그 끝은 검은빛을 띤 갈색이다. 봄.여른에 얕은 진흙바닥에 알을 낳은 뒤 가을에 깊은 곳으로 이동하여 겨울을 나고, 어미새우 1마리가 낳는 알의 개수는 약 3만~15만개이다.

한국(남해, 황해), 중국(보하이해), 동중국해에 분포한다. 트롤어선으로 많이 잡힌다

한국에서 창기리는 댜하잡이의 중심지이다. 경제성이 높아 인공양식을 합니다.

이상은 백과사전에 나온 내용임.

 

소금을 깔고 굽는 이유는 그릴에 닿는 면이 타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하는 정력제]

힘 좋은 새우는 한 번에 수만 개의 알을 낳을 정도로 생명력이 넘친다. 대하는 예로부터 자양강장의 정력제로 소문이 나 있다는데, 에 신장을 좋게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양기를 왕성하게 돋워준다고 나와있다. 그래서 "총각은 대하를 먹지말라" 는 말까지 생겨났다고 합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단백질이 많은 반면, 지방이 적고 칼로리가 낮으며 키토산, 타우린, 베타인, 아르기닌 등의 고급 단백질과 비타민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피부미용과 몸매관리에 적합하다. 대하의 영양성분은 1백g당 단백질 20g, 칼슘 2.7g으로 단백질과 칼슘의 밀도가 멸치보다 더 높답니다.

 

[저 콜레스테롤, 해독작용]

대하에 많이 들어 있는 타우린과 키토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현저히 저하시키는 작용을 하며, 특히 타우린은 간에 커다란 도움을 주어 해독작용을 돕고 알코올로 인한 간기능 저하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혈압을 조절하고 심장병,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타고난 미각효과]

대하를 많이 먹으면 인체에 흡수된 카로틴이 비타민A로 변하는 특성 때문에 저항력이 길러져서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또한 성질이 따뜻해 베타인과 아르기닌 등의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맛이 달고 입에 맞습니다.

 

[자연산은 무작위, 양식은 가지런]

자연산은 배에서 무작위로 담기 때문에 배열이 가지런하지 않다. 반면 양식은 얼음 위에 대하가 가지런히 배열돼 있다. 

 

[자연산은 짙고, 양식은 투명한 빛깔]

자연산은 몸 색깔이 진하고 살짝 황색이 도는 반면, 양식은 하얗게 투명한 빛이 돕니다.

 

[자연은 죽고 양식은 살아있다.]

자연산 대하는 잡히자마자 바로 죽는다. 그러니 시장에서 아직 살아 있는 대하를 본다면 양식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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