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버스 창가
스치는 저 빗방울
회색을 적시는
쓸쓸한 불빛
잘 들어봐
이 비는 따스한
온기가 필요해
이제 벨을 누르고
뛰어들어가 …
rains in your mind
그대 이제 손을 내밀어
너 원한다면 잡을 수 있어
rains in your mind
그대 이제 춤추는 거야
네 맘을 흠뻑 스밀수 있게
조금씩 흩어지는
소리치는 저 빗방울
우산을 내던지고
뛰어들어가 …
rains in your mind
그대 이제 손을 내밀어
너 원한다면 잡을 수 있어
rains in your mind
그대 이제 춤추는 거야
네 맘을 흠뻑 스밀수 있게
그대 손을 내밀어
into the rain …
불빛에 흔들리던
숨어버린 저 빗방울
우산을 주워들고
따라들어가 …
왜 상을 타지못했을까...아쉽기만하다..
가사의 내용과 너무도 어울리는 곡의 분위기가
노래를 한층 빛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