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사랑을 하면
둘 중 한명이 더 사랑하기 마련인데,
그 사람이 제발 내가 아니기를...
- 영화 If Only 中
Samantha's Diary 』
A : 내가 헤어졌던 여자친구한테 했던 말인데 명언이니 잘 받아적어라
그여자 : 뭔데요?
A : 세상에서 딱 하나 변하지 않는건,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는 진리 뿐이다.
그여자 : 밀레가 고호에게 자신을 변화 시키려는건
가장 어리석은 짓이라고 말했지만
상처 받기 싫어 변하려는 건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능이다.
나 역시 어느새 부턴가 내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보단
날 더 많이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아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