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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ac (Tupac Shakur) 의 일대기

나상명 |2006.10.03 02:16
조회 148 |추천 1



 

사후에도 끊임없이 발표되는 투팍의 앨범들...
솔직히 사후에 나오는 앨범들의 퀄리티는 살아생전

발표한앨범들과 비교해서
수준이하라는것을 다들 인정할것이다.


최근엔 에미넴이 그의 미발표곡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프로듀싱해서
앨범이 나왔는데 과연 살아생전 투팍이 원했을까?

 

그런의미에서 그의 이름을 달고 나온 앨범들을

연도별로 정리해서 크고작은 사건들과 함께 정리해보려고 한다.
정규작을 중심으로 정리를 하였고 사후에나온

앨범들은 메이저급 레이블에서 제대로된

유통망을 통해 판매된 앨범들만을 선별하였다.

 

 


 

1991  2Pacalypse Now  (Interscope)

 

그룹 디지털언더그라운드에서 춤을 추던 투팍은

91년 자신의 첫데뷰앨범을 발표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앨범전체적으로 완벽한 갱스터적인 가사로 일관하고 있는

갱스터랩앨범이다.

 

발매와 동시에 이앨범은 끊임없이 욕을 먹게되는데

그당시 부통령이었던 밥돌은 '저주받은 앨범'이라고

폭언을 하였으며한 어린청년은 무고한사람을 살해한후

단지 이앨범에 수록된 'Souja's Story'를 듣고 거리에

나가 사람을 죽인거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으며,


경찰과 여성을 비하하는 가사들은 관련단체들에

불매운동으로 이어졌다.

그외 이앨범 한장을 통해 크고작은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게

되었고 그로인해 앨범의 주인공 투팍은 항상 주목을

받을수밖에 없었다.

 

추천곡: Young Black Male
           I Don't Give a Fuck
           Brenda's Got a Baby
           Trapped
           If My Homie Calls

 

 


 

1993  Strictly 4 My N.I.G.G.A.Z. (Interscope)

 

2번째 정규작품으로 투팍은 돌아왔다.
그사이에 그는 여러편의 영화계약을 하였고 몇편은

촬영을 마친상태였다.

 

그러나 촬영장에서 감독폭행사건,라이벌 갱단과 총격전을

벌이던중 무고한 시민을 다치게한 사건,
성폭행사건, 불법무기 소지사건등등 그는 항상

가십거리의 중심에서 벗어나지를 않았다.


그러나 앨범은 전작보다 덜 갱스터적으로 제작이 되었다.

문제가되었던 'Soulja's Story'에 이어지는 'Soulja's Revenge'

라는 곡은  전작에 메시지가 옳지만은 않다는 주춤한 자세를

보이지만실제생활이 갱스터인 그에게 그런곡은 어울리지않았다.

 

앨범은 전작보다 대중성을 고려하여 93년에 발표된 앨범중

Top 10에 꼽을정도로 퀄리티가 높다.

 

특히 이앨범에는 투팍의 대표곡으로 꼽는 두곡의

트랙이 수록되어있다.

93년당시 클럽과 라디오에서 자주 흘러나온 대중적인 트랙

'I Get Around' 힙합역사의 길이남을 명곡이자 거리의

친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Keep Ya Head Up' 이곡들과

더불어 웨스트코스트 힙합의 기둥 프로듀서 'Bob Cat'이

프로듀서하고 당시 랩수퍼스타 아이스큐브와 아이스티가

참여한 'Last Wordz' 어린시절 가족을 버리고 도망친 아버지에게

바치는 노래 'Papa'z Song' 자신이 출연한 영화

'Above The Rim (국내출시명:할렘덩크)' 농구씬에 삽입한
제법 신나는 'Holler If Ya Hear Me'등 이처럼 싱글히트가

동반된 2집앨범은 플래티넘을 기록한다.

 

 

추천곡: Keep Ya Head Up
           I Get Around
           Papa'z Song
           Last Wordz

 

 

 

 

1994  Thug Life Vol.1 (Interscope)   투팍과 관련된 무수한 사건사고들. 단 2장의 앨범을 발표한 투팍은 그의 가사내용들이 대부분 실제 경험담이라는것이 알려지면서 계속적인 충격을 주고있는데 그는 3번째 앨범작업을 잠시 중단하고 대부분 랩퍼들이 그러하듯 패밀리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그의 패밀리이름은 'Thug Life'사전적용어로 자객의 암살자라는 'Thug'이라는 단어의 뜻을 재정립한 사람이 투팍이라는것에 대해 부인할 사람이 있을까. Pimp가 포주라는 뜻보다는 멋쟁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듯이Thug이라는 단어도 투팍같은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의 대명사가 되었다.   뭐 이에대해선 여러가지 반문이 있겠지만... 어쨌든 깔끔하게 10곡이 수록된 투팍과 형제들의 떡라잎 앨범은 아이슬리 브라더즈의 'For The Love Of You'를 멋지게 샘플링한 'Bury Me A G' 를 선두로  워렌쥐가 프로듀싱하고   네잇독이 코러스에 참여한 'How Long Will They Mourn Me?' 거리의 트랙으로 칭송받으며 투팍사후에 많은 랩퍼들이 재해석하고 있는 'Str8 Ballin' 등 수준급의 트랙들이 수록된 수작이다.

 


 

 

1995  Me Against the World  (Interscope)

 

이앨범이 발표될시기에 투팍은 여러 재판들을 치뤄내고

있었고그중 성폭행혐의가 인정되어 실제로 감옥에 가게 되었다.

 

앨범은 투팍이 감옥에 가는 시기에 맞춰 발매되었고
빌보드앨범차트 1위에 데뷰하는 기염을 토하게된다.

앨범발매와 동시에 자넷잭슨과 출연한 영화도 개봉을 하게되고

감옥에만 안갔다면 활발한 홍보활동으로 확실한 수퍼스타로

거듭날수있는계기가 될수있는 시기였다.

 

이앨범에서 주목할만한 트랙은 'Dear Mama'
제목처럼 자신을 혼자힘으로 길러낸 엄마에게 바치는

잔잔한 힙합발라드곡으로 충분히 빌보드 차트 1위를

노려볼수있는 트랙이었는데 복병을 만나게 된다.

 

바로 뉴욕힙합의 제왕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는 노토리어스 비아이지의 등장 'Big Poppa' 란 곡으로 일찌감치

1위를 하고있었으며 그의 앨범 'Ready To Die' 는

힙합클래식으로 인정받고있었다.


그러나 이앨범도 그에 못지않은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지만

정작 앨범주인공은 감옥에 있어서 몇곡의 싱글컷만을 했을뿐

홍보가 부족하여 뒷심을 발휘하지못한 비운의 앨범이 되어버렸다.

 

추천곡: If I Die 2 Nite
           Me Against the World
           Dear Mama
           Old School
           So Many Tearz
           Temptations
           Fuck The World
           Death Around Corner

 

 


 

 

1996  All Eyez on Me  (Death Row)

 

그런 그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그의 상품가치를 높게 평가한 많은 돈많고 힘있는 레이블에서

영입하기위해 감옥을 찾아가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93년 Dr.Dre 'The Chronnic'94년 Snoop Doggy Dogg

'Doggy Style'95년 Dogg Pound 'Dogg Food'연이은

힙합명반들을 양산해내고 있던 데쓰로우에서엄청난 보석금을

지불하고 그를 데쓰로우로 영입하게 된다.

 

이로인해 그는 드디어 든든한 레이블을 등에 업게되었으며

자신의 인기를 위협하던 라이벌 비기와 그의 레이블 'Bad Boy'

에게 확실하게 대적할수있는 기회가 생긴것이다.

 

그리고 그는 미친듯이 수많은 트랙들을 녹음하기 시작하였고

전작들과 달리 데쓰로우는 닥터드레를 중심으로 한 최고의

프로듀서들과 피처링진용을 참여시켜 힙합음반으로는 처음

2장짜리 앨범을 제작하게 된다.

결과는 대성공.


두장짜리 앨범에 수록된 모든곡이 힙합클래식인 초대박앨범이

나오게된것이다.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노골적으로 비기와 배드보이를 Diss하는

'Hit 'em Up' 이 사회적 파장을 우려하여 막판에 실리지못한점.

결국 How Do U Want It 싱글에 실리게 되었지만)

 

투팍을 조금이라도 아는분은 이앨범이 어떤앨범인지

아실것이기때문에.
앨범곡설명은 넘어가겠다.

 

이앨범은 그당시 뉴욕을 중심으로한 동부힙합에 밀리고있던

서부힙합에 힘을 실어주게 되었고 투팍은 서부힙합의 중심,

비기는 동부힙합의 중심으로 라이벌관계를 형성하게되었는데

이게 심각한 수준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결국 동부와 서부 갱들간의 불화는 더욱 심각한 수준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앨범이 600만장이상의 판매고를 돌파하고

투팍은 최고의 자리에 올라 이제막 기쁨을 누리려는 순간

9월 타이슨의 권투경기를 관람하러 가던도중 차안에서

총격사망하게 된다.

 

투팍의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 힙합은 죽은것이라고 말하고싶다.

지금순간까지 그를 흉내내는 랩퍼는 있어도 그와같이 자유를

갈망하고 분노를 표출해내는 진실이 담겨있고 고통이 수반된

랩퍼가 없다.

 

돈을 위한 삶이 아닌 엄마를 위해 돈을버는 삶.

힘든 유년기를 거치고 갱단에 소속되어 불꽃같은 삶을 살다가

그에게 나는 영원한 존경을 표하고 싶다.

 

투팍의 죽음에 이어진 동부힙합의 제왕 비기의 죽음으로

더이상 동부 vs 서부 힙합전쟁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추천곡: 수록곡 전부

 

 


 

 

1996  Makaveli : Don Killuminati : The 7 Day Theory 

(Death Row)

 

투팍이 사망직전까지 작업하던 앨범으로 투팍이라는 이름을

마카벨리라는 (군주론을 주장한 마키아벨리라는 철학자의 이름에서 따온) 개명을 하고 발표준비중이던 앨범이라고 한다.

 

엄밀히 따지면 미발표곡 모음집이라기 보다는 이미

발매예정으로 준비중인 앨범이라서 퀄리티면에서 떨어지진 않는다.

제이지, 토니브랙스턴등 여러 뮤지션에 의해 재해석된

'Me And My Girlfriend'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고해성사분위기의

'Hail Mary' 싱글컷된 'Toss It Up' 'To Live & Die In LA'

매니아들이 좋아하는 'Krazy'


나스를 중심으로 동부랩퍼들을 Diss하는 'Against The Odds' 등

전체적으로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앨범이다.

 

추천곡: Hail Mary
           Toss It Up
           To Live & Die in L.A.
           Krazy
           Against The Odds
           Me And My Girlfriend


 

 


 

 

1997  R U Still Down? (Remember Me)

(Jive)

 

사망직후 데쓰로우에서 마카벨리라는 앨범을 발표한 뒤

계속적인 사후앨범들이 발표될것이라는 소식에

투팍의 어머니는 투팍이 남긴 수많은 미발표곡들을

데쓰로우에서 자신의 동의없이 사용하려 한다고 소유권을 갖고

법정투쟁을 벌였다 결과는 데쓰로우에서 살아생전 발표한

곡들에 대해서만 소유권이 있고 모든 소유권은 엄마가 갖게 되었다.


급히 Jive와 계약을 하고 미발표곡들중 데쓰로우가 아직

넘기지않은 트랙들을 제외하고 데쓰로우 이적하기 그이전

미발표곡들을 모아서 2장짜리 첫번째 투팍이름을 단 사후앨범을

발표시킨다.

 

미발표곡이라고 하기엔 이미 1-3집 히트싱글들의 B-Side 트랙으로

공개된곡들이라 투팍의 골수팬들은 귀에 익숙한 곡들이었지만

투팍의 이름에 먹칠할정도로 허접한 음반은 아니었다.

 

추천곡: R U Still Down? (Remember Me)
           I Wonder if Heaven Got a Ghetto
           Do for Love
           Open Fire
           I'm Gettin Money
           Nothing To Lose

 

 

 


 

 

1998  Greatest Hits (Interscope)

 

베스트앨범이다.


앞서 발표한 투팍의 히트곡들을 한앨범에서 접할수있어 좋고

몇곡의 미발표트랙들과 'Hit Em Up' 같은 구하기 힘든곡들을

정식앨범을 통해 들을수있어 좋지만 투팍의 모든앨범을

소장하고 있는 팬들은  2장으로 구성된 베스트앨범에비싼돈을

지불하고 구입할 필요성을 느끼지않는다.

 

투팍에 관심을 갖게 된 최근의 힙합팬들에게 추천하면 모를까...
Change 라는 미발표곡이 싱글컷되어 끊이지않는 투팍의

인기에 부응하여 인기를 얻었었다.


 

1999  Outlawz : Still I Rise  (Interscope)

 

이앨범 역시 발표예정작이었다.

Thug Life보다 Outlawz와의 활동에 치중하던 96년부터 
꾸준히 발매예정작이었던 이앨범이 드디어 발표가 되었다.

 

그냥 아웃로즈 앨범이기엔 판매량이 저조할거 같아서

2pac + Outlawz 라는 어색한 제목으로 발표가 되었다.

 

(50cent + G-unit, Eminem + D12 같은 의미로 생각하면 되겠다.)

 

그러나 생각보다 앨범의 완성도는 떨어지고...

그당시 접하기힘든 미공개 사진들이 담긴 두꺼운 북클릿에

만족하며더이상 투팍 이름을 달고 앨범이 안나오길 바랄뿐이다.

 

추천곡: Letter to the President
           Baby Don't Cry (Keep Ya Head Up part.II)

 

 


 

 

2000  The Rose That Grew from Concrete Vol. 1  

 (Amaru/Interscope)

 

국내에도 번역되어 나온 투팍의 살아생전 낙서장에 기록한

글들을 모은시집 '콘크리트에서 핀 장미'의 시를 여러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만든 시낭송앨범이다.

 

투팍의 모든앨범을 소장해야 단잠을 이룰수있을거같은 열혈팬이라

면 구입하고 아니면 모른척해도 무방하겠다.

 

 


 

 

2001  Until the End of Time  (Interscope)

 

본격적으로 투팍의 미발표곡들을 모아서 짜집기한 앨범들이

나오기시작한 원년이다.

데쓰로우의 사업수완이 좋은건지 투팍의 엄마레이블 'Amaru와

손잡고'투팍 두번죽이기'를 시작한다.

앨범은 두장.


아무리 미발표트랙이 많다고 해도 뺄건빼고 한장으로 내도

살까말까인데...

근데 이생각은 잘못된것이었다.

투팍의 인기는 생각하는 그이상이었고.

 

앨범은 발표와 동시에 그당시 난다긴다하는 뮤지션들을 제치고

당당히 빌보드앨범차트 1위에 등극 투팍이 살아있다라는

말도안되는 루머까지 돌면서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다.

 

앨범의 수록된곡은 투팍의 사망직후부터 인터넷에

돌기시작한 미발표트랙들이 대부분.

몇몇곡은 믹싱을 다시하였다지만 그냥 귀에 익숙한 곡들을

짜집기한 앨범밖에는 안된다.


추천곡: Lil' Homies
           Letter 2 My Unborn
           Until the End of Time
           Thug n U Thug n Me
           Happy Home

 

 


 

 

2002  Better Dayz  (Interscope)

 

장사꾼이 되는장사 포기하는거 봤나.
투팍엄마랑 데쓰로우사장은 다시한번 의기투합하여

'투팍 두번 죽이기' 2번째앨범을 만든다.

 

또 2장짜리 앨범.

미발표트랙중에서 또한번 골라서 정리한 앨범이라 역시나

조잡스럽다.

 

하도 집어넣을곡이 없으니깐 사운드트랙에

수록된곡들까지 끌어모았다.

 

 

추천곡: Late Night
           Thugz Mansion
           Who Do U Believe In

 


 

 

2003  Tupac: Resurrection [Original Soundtrack] 

(Amaru)

 

이앨범은 투팍의 다큐멘터리영화의 사운드트랙으로

미발표곡들을 모은 전작들과 달리 크게 히트를 하진못했지만

퀄리티가 높은곡들을 엄선하여 수록한 앨범이다.

 

에미넴과 50센트가 각각 한곡씩 투팍의 보이스를 따서

말도안되는 트랙을 만들어 수록하였고 비기와 함께한 트랙중

제일유명한 'Runnin'을 에미넴스타일로 재해석해서

수록한것은 너무도 상업적이지않나 싶다.

 

 


 

2003  Nu-Mixx Klazzics 

(Koch/Death Row)

 

과연 이앨범은 무슨생각으로 발표한것일까.

원곡을 망치는 리믹스.

 

 


 

2004  Live  (Koch/Death Row)

 

올아존미 발표후 큰무대에서 정식라이브공연을 한적이 없는

투팍의 라이브를 짜집기해서 발표한 허접앨범.

 

앞서 리믹스앨범과 더불어 투팍이 열발아서 무덤에서

벌떡일어날수도 있는 앨범.

 

 


 

2004  Loyal to the Game (Interscope)

 

이젠 미발표트랙들을 짜집기하는 수준을 넘어서 곡을

새로만드는 작업에 돌입한다.

 

더이상 앨범으로 낼수없을정도의 트랙들이 남게되니

투팍의 다큐영화 사운드트랙에서 재주를 부렸던 에미넴을

프로듀서로 초빙하여 앨범전체를 주무르게한다.

 

전형적인 에미넴스타일의 프로듀싱위에 투팍의

목소리가 덧입힌 앨범.


뭐하는짓인가?

막판에 Scott Storch, Raphael Saadiq, DJ.Quik도 프로듀서로 참여한곡들도 수준이하이다.

 

쥐유닛부터 엘튼존의 참여.

과연 투팍이 원했던일이었을까? 투팍의 이름을 더럽힌

또한장의 앨범이라고 말하고싶다.

 

그러나 빌보드앨범차트 1위데뷰 솔직히 저밑바닥에 데뷔해서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길 바랬는데 과연 언제까지

이런 말도안되는 앨범들이 발표가 될것인가?

 

 


현재도 계속해서 투팍의 앨범은 발매대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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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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