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남 이 오 빠 가 데 꼬 온 귀 여 운 !!(무 서 운 ) 토 끼 !
그 저 께 잠 못 자 고 게 임 하 다 날 새 고 어 제 또 그 렇 게 날 을 새 고 !!
완 전 피 곤 ㅎ ㅐ 서 잠 이 막 들 라 했 는 데 !
성 남 이 오 빠 가 토 끼 를 데 리 고 왔 다 !
생 각 보 다 엄 청 크 고 귀 엽 게 생 긴 요 놈 ~~
우 리 집 이 꽤 낯 설 었 는 지 ...
철 장 안 을 몇 바 퀴 돌 더 니 만 섯 다 앉 았 다 를 반 복 하 면 서
귀 엽 게 군 다 ! 헤 헤 ~
그 러 면 서 자 꾸 나 한 테 먼 가 를 요 구 하 는 저 눈 빛 ! ㅎ
그 래 서 나 는 사 료 랑 물 을 주 었 다 ~
그 런 데... 배 가 고 팠 던 건 지...
물 통 에 있 는 물 은 원 샷 을 보 고 !
사 료 도 다 먹 어 치 웠 다 ~~~~~~ ㅆ ㅂ
' 얼 마 나 쳐 굶 긴 거 야 ~ 아 놔 '
저 렇 게 먹 어 대 는 토 끼 는 처 음 본 다... !!
그 래 서 집 에 있 는 신 선 한 감 껌 질 도 줘 봤 는 데...
그 것 도 잘 먹 는 다 ~~ ㅎㅎ
아 귀 여 운 그....!!
막 막 피 곤 하 고 잠 왔 는 데... 요 놈 때 문 에 잠 이 다 달 아 나 고 ~!~
무 서 워 서 정 면 으 로 만 지 지 는 못 하 고...
뒤 에 엉 덩 이 부 분 만.. 손 가 락 으 로 만 져 주 었 다 ~!
아ㅏㅏㅏㅏㅏㅏㅏㅏ 근 데 요 놈 등 치 에 비 해 서 귀 가 짧 다 ..! ㅡㅡ
토 끼 야 ~
우 리 집 에 서 지 내 는 동 안 아 프 지 말 고 ~ 건 강 하 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