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글을 읽어주시는
당신들 최고乃
저는 동갑내기와 사귀고있습니다
처음엔 250일정도 사귀다가
한달조금넘게 헤어졌다가
다시사겨서 지금은 한달조금
넘었는애인이있어요 ~
사귀는동안 몇번헤어지고사귀고
시간이 시간이만큼 서로에대해서
아는것도많은거 같고 애인녀석 부모님이
절 많이쫌 이뻐해주셔서 자주놀러가곤했죠 ;
그런데 말이죠
귀찮다고 영화도안보러가요 ,
맨날 집에서 티비보고 낮잠이나 자고 ;
뭐이런것도 좋지만 데이트할때마다
저래보세요 -_-.. 썽나요 정말 ;
피씨방가고 그냥 동네빼이나 치고 ;
뭐하러나가자고 그러면 귀찮다고 그러고
장난말로 여자 ~ 만나러간다고 그러고
제가 먼저 연락안하면 죽어도 안하고
솔직히 말해서
이녀석이 연락이없으면 꼭
다른여자랑 연락하는거같고 믿음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점점 - 나도 내마음을 잘모르겠어요
난 사람간에 믿음이 제일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막쌍 이녀석이랑 헤어질려니 그냥 겁이나요
다른 남자를 만나도 이녀석이 비교하게되고
이녀석이 비슷한 남자를 만나게되고
계속 사귀자니 나만 혼자 끙끙 ..
예전엔 몇일안보고 만난다고그러면
가슴이 막설레이고 그랫는데 요샌
그런것도 없고 ..
이야기를 해봤죠 !
이래이래서 나힘들다 이러면
처음에는 잘하는듯 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제자리이고 ,
계속 사겨야할까요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