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베컴"이 따구로 하면 K-리그 가겠다"

정원일 |2006.10.03 10:54
조회 135 |추천 0

요즘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아스날-레알로 임대.23)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벤치신세로 전락한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31)이 "이따구로 하면 K-리그로 가겠다"며 감독에게 협박(?)을 하고 있다

"K-리그에 가면 11명을 나 혼자서도 상대할 수 있다"며 말을 이어간 베컴에 발언을 필자를 통해 제일 먼저 들은 이천수(울산.25)와 최성국(울산.23)는 "올 테면 와 봐라"라는 태세로 심기가 불편함을 나타냈다.

그 외에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카리스마 주장  김남일(수원.29)도"백 태클로 다시는 축구를 못하게 만들어 버리겠다"는 말로심기가 불편함을 나타 내었다.

 

(내가 만들어 가는 뉴스 '이미 뉴스')

이건 절대 사실이 아님을 밝힘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