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도수많은 개신교 사회봉사는?

정문호 |2006.10.03 22:11
조회 103 |추천 4

---------------------------------------------------------------------------
교회 재정 관련자료, 개신교의 봉사와 관련된 자료.
: 개신교의 봉사는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은 순수한 봉사가 아니라 교세확장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또한 교회 재정중 봉사비로 쓰이는 비율은 얼마 되지 않으며(3.8%), 국가의 사회복지 예산과 비교해 봐도 매우 미미한 수준일 뿐입니다. 아래는 그에 대한 자료들 입니다.
---------------------------------------------------------------------------
-(중앙일보기사)교회헌금 / "사회봉사비 4%불과" / 광주대 노치준 교수 (교회재정) 논문
http://www.gigabon.com/bbs/tb.php/z008/21
(개신교 재정중 대부분은 교회의 유지와 목회자 생활비로 쓰이며, 사회봉사비로 쓰이는 돈은 전체 재정의 약3.8%. 라는 종교학자의 논문에 대한 기사.)

-<기획>포커스-단기선교의 유형별 사역과 사역의 기회들
http://bbs.kcm.co.kr/NetBBS/Bbs.dll/missiontime1/qry/zka/B2-oBINs/qqschfld/006/qqschtxt/%B1%E2%C8%B9/qqatt/%5E
(이 글에서는 특히, 2. 전문성의 유무에 따른 단기선교 유형. 부분과 III. 전략적인 단기선교의 사역기회들. 의 1번 부분을 보면 개신교의 봉사가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은 순수한 봉사라기 보다 교세확장을 위한 수단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세군, 독일 월드컵서 자원봉사 통해 선교
http://kr.news.crossmap.com/template/news_view.htm?code=mis&id=6193
(봉사활동을 교세확장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한 예.)

-번 호157 “우리의 사명은 복음 전하는 것”_전현 목사
http://www.rpress.or.kr/poetry/xinu_view.php3?CP=1&SN=157
(교세확장을 위한 활동인 전도 자체를 봉사로 착각하는 경우입니다.)

-종교복지시설이 정부 돈 더 갖다 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16
(사회 복지시설에 대한 종교계(국내 종교계 전체)의 지원은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서비스 전체 예산의 1.4%밖에 되지 않으며, 그 1.4%의 예산중 개신교의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28.7%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1.4%의 28.7%. 실정이 이러한데도 개신교인들은 개신교계가 사회복지에 손을 놓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종종 이야기 하곤 하지요. 또한 개신교계의 사회복지 지원 예산은 그들보다 신도수가 적은 천주교계 보다도 적습니다.)

(참고) 종교별 인구비율 (2005년 인구조사결과)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05/26/joins/v12831811.html
--> 여기에서 종교별 신자비율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전체 인구중/ 개신교인 : 18.3% , 천주교인 : 10.9%)


---------------------------------------------------------------------------
기타- 분류가 애매해서 여기에 몰아 넣었습니다.
---------------------------------------------------------------------------
-哭, 2006년 부활절 연합예배. : 4·16 부활절연합예배 강단에서 빚어진 한 '용상(龍床) 사건'을 보고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59

-무일푼 전광훈 목사가 어떻게 30억 빌딩 소유주됐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1302§ion_id=102&menu_id=102

-순복음교회 옹호 기자회견서 촌지살포 '물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시사저널' 보도 관련 회견후 20만원씩 제공
http://play.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26590&ar_seq=

-김홍도 전광훈 김상철, 손잡고 북한붕괴기도회 연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01294
(이 기사에선 이들이 북한은 2005년에 붕괴할 것이다 라고 한 부분이 개인적으로 좀 웃겼습니다.)

-목사도 보상금 노리고 불법 전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1&article_id=0000067558

-中 원정 장기매매 알선 목사브로커등 6명 적발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affair/200601/17/chosun/v11410632.html

-개종 강요 목사에 집행유예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73433

-뺑소니 목사 벌금 5백만원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1028203536%20%20&todaynews=20021028&filename=1028203536.html

-교회종탑서 가스총 생산/목사가 신도 무임고용 14억여원 챙겨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308273103

-목사님 거친 입 너무해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314415

-수만명 모이는 교회에 십일조 수입이 0원?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77

-목사님은 왜 은퇴를 번복했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35&article_id=0000000321

-시골교회 담임목사 연봉이 2억원? [제보취재] 전북 J교회 담임목사의 연봉 내역을 공개합니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no=207315&rel_no=1

-상도감리교회 빚은 21억, 목사 연봉은 1억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9

-“가야는 기독교 국가” 주장 제기돼 : 가야문화연구가 '사도도마 인도거쳐 한국에서 전도했다'
http://www.chtoday.co.kr/view.htm?id=155716&code=pd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사학계에 인정을 못받는 목사만의 황당한 주장입니다.)

-"목사님 임기연장 반대 교인 일어나시오" 조용기 목사 '시무연장안' 찬성 99.8% 어떻게 나왔나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92618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결정.-5월 14일 인사구역위원회서 결정…담임목사 사임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44
(교회 공금 횡령이 대법원에서 유죄로 판결받자, 자신의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시키려 하는 김목사에 대한 기사입니다. 기사에 보면 나오지만 김목사의 형도 자신의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시켰습니다.)

-김홍도 독재와 과잉충성이 '원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25

-"교인들 실려갑니다"에 김홍도, "더 실려가야 해!"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69

-"캠퍼스가 조장하는 종교 족쇄 풀어라"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06/16/easypol/v13064768.html
(개신교 계열 학교의 종교강요와 관련된 기사입니다.(강제적인 종교교육.) 예천불지 뿐만 아니라 이런것도 근절되어야 할텐데...)

---------------------------------------------------------------------------
교회 재정 관련자료, 개신교의 봉사와 관련된 자료.
: 개신교의 봉사는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은 순수한 봉사가 아니라 교세확장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또한 교회 재정중 봉사비로 쓰이는 비율은 얼마 되지 않으며(3.8%), 국가의 사회복지 예산과 비교해 봐도 매우 미미한 수준일 뿐입니다. 아래는 그에 대한 자료들 입니다.
---------------------------------------------------------------------------
-(중앙일보기사)교회헌금 / "사회봉사비 4%불과" / 광주대 노치준 교수 (교회재정) 논문
http://www.gigabon.com/bbs/tb.php/z008/21
(개신교 재정중 대부분은 교회의 유지와 목회자 생활비로 쓰이며, 사회봉사비로 쓰이는 돈은 전체 재정의 약3.8%. 라는 종교학자의 논문에 대한 기사.)

-<기획>포커스-단기선교의 유형별 사역과 사역의 기회들
http://bbs.kcm.co.kr/NetBBS/Bbs.dll/missiontime1/qry/zka/B2-oBINs/qqschfld/006/qqschtxt/%B1%E2%C8%B9/qqatt/%5E
(이 글에서는 특히, 2. 전문성의 유무에 따른 단기선교 유형. 부분과 III. 전략적인 단기선교의 사역기회들. 의 1번 부분을 보면 개신교의 봉사가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은 순수한 봉사라기 보다 교세확장을 위한 수단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세군, 독일 월드컵서 자원봉사 통해 선교
http://kr.news.crossmap.com/template/news_view.htm?code=mis&id=6193
(봉사활동을 교세확장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한 예.)

-번 호157 “우리의 사명은 복음 전하는 것”_전현 목사
http://www.rpress.or.kr/poetry/xinu_view.php3?CP=1&SN=157
(교세확장을 위한 활동인 전도 자체를 봉사로 착각하는 경우입니다.)

-종교복지시설이 정부 돈 더 갖다 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16
(사회 복지시설에 대한 종교계(국내 종교계 전체)의 지원은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서비스 전체 예산의 1.4%밖에 되지 않으며, 그 1.4%의 예산중 개신교의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28.7%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1.4%의 28.7%. 실정이 이러한데도 개신교인들은 개신교계가 사회복지에 손을 놓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종종 이야기 하곤 하지요. 또한 개신교계의 사회복지 지원 예산은 그들보다 신도수가 적은 천주교계 보다도 적습니다.)

(참고) 종교별 인구비율 (2005년 인구조사결과)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05/26/joins/v12831811.html
--> 여기에서 종교별 신자비율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전체 인구중/ 개신교인 : 18.3% , 천주교인 : 10.9%)

 

 

 

============================

 

 

종단별 지원금 규모로는, 2003년도의 경우 전

체 590억원 가운데 천주교가 47.3%인 279억

원, 기독교는 28.7%인 170억원, 불교는 1

6.5%인 97억원을 차지했으며, 원불교와 그 외

종교가 각각 9억원(1.5%), 약 36억원(6%)으로

집계돼 기독교의 지원이 천주교에도 밀리는 것

으로 조사됐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