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일어나서 서산에 잇는 삼존 마애불. 보고
또 다른곳 보기 위해서 700m 걸어올라가고..
날씨는 얼마나 덥던지..
다 올라가서 내려오는데
지름길이 보이더라구.
준식이를 따라가는데
내려갈수록 이상한곳으로 ㅋㅋ
덕분에 모험좀 햇지 뭐 ㅋㅋ
재선이형 연락와서 나 찾고...
다행히 연락되서 차에 탓다 ㅋㅋㅋ
깜짝 놀랫다 ㅋㅋ
차에 타고 잠 들엇다가
공주 박물관에 도착해서는
유물들 구경하고 나서
시원한 음료수 한잔 땡기구..
막바로 문경으로 향해서..
문경 유스호스텔에 도착해서
짐 풀고.
안주거리 세팅하고
이날은 몸이 안따라주고 마시는 분위기도 아니구
그래서 이날은 푹 잣다
잠도 안왓는데 그냥 자 버렷어 ㅋㅋ
자다 깨다 자다 깨다 반복하면서 잠들어 버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