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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01191179597

김유리 |2006.10.03 23:55
조회 17 |추천 0



앞만 보고 걷고 싶었다.
뒤를 돌아보고 ,
내 과거들을 생각나게 한다면
그사람이 떠오를 테니까.

그렇게 앞만 보며 걷고싶었다.
같이 걸을 사람이 없다고 해도
난 앞만 보고 걸을 생각이였다

하지만 시간이 자꾸 흘러
내 그림자는 어느덧
내 뒤를 향하고 있었다.

그렇게 보지않으려
애를 썼는데도 ..

내 그림자는 .. 내 마음은
그 사람을 생각해내고 있었다

...마치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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