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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듣는 노래. 한참 버닝중인 아이들로만...

서하나 |2006.10.04 01:21
조회 464 |추천 2
 


요즘 듣는 노래.

 

한참 버닝중인 아이들로만...

 

 

 

1. 신혜성 / Midnight girl

-원곡이 신화 8집에 있는 노래인데 난 이 버전이 더 좋은거 같다.

원곡도 좋지만 이게 더 잔잔한 느낌....ㅎㅎ

 



 

2. 걸프랜즈 / 키작은 노래

-듣다가 끌려서 컬러링 지정한 노래.

랩도 좋고 노래도 좋다...

 

3. 파란 / 내 가슴엔 니 심장이 뛰나봐, 습관처럼

-내 가슴엔~ : 이 노래 진짜 좋다. 완전 절절한 것이....

-습관처럼 : 그냥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발라드

 

4. 선민 & 혜성 / keep holding u

-진짜 완소곡. 선민 노래 완전 잘한다.

사실 쿠보타랑 부른 일본어 버전이 더 좋긴 하다...ㅡ_ㅡ

(이거로 듣는거는 팬심이야 팬심!!)

 


 

 

 

5. 브라운아이즈걸즈 / 세컨드, far away

-세컨드 : 예전에 윤댕이 잘못찾은 파일인데 노래 좋다고 들어보라고 해서 들었던 노래. 좋다...

-far away : 이것도 발라든데....난 이런류의 그룹 중에서는 브라운아이즈걸즈가 젤 낫드라....씨야도 별로, sg도 별로~_~

 

6. G-soul / 품행송

-심히 발랄하다. 그냥 좋다...ㅎ

 

7. 선민 & 에릭 / Is this the end

-이건 영화 6월의 일기 배경음인데...

역시나 느낀 것은 선민이 노래 정말 잘한다는거?

 

 

 

8. 오종혁 / 죽을만큼

-원래 오종혁 좋아하는데...

진짜 완소곡이다...ㅡ_ㅡ

 

9. 이승기 / 제발

-이건 뭐... 많은 사람이 알터.

난 이소라의 원곡보다 승기 버전이 훨씬 듣기 좋더라.

이소라 목소리는 부담스럽거덩.

 

10. 크라잉넛 / 룩셈부르크

-완전 중독성 최고!!

이미 주변 사람들을 잠식시켜가고 있는 이 노래의 포스...

룩룩룩셈부르크 아아아리헨티나(아르헨티나라고 발음하지 않는다;)

 

11. 신혜성 / 시를 위한 시

-전형적인 신혜성표 발라드 곡.

하지만 뭐...팬심 반, 노래 좋아한는 맘 반....

 


 

12. 선민 / 너와 나 뿐인걸

-정말 굿엔터가 이 아이는 잘 뽑은거 같다.

현재는 돈이 없어 싱글을 구입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꼭 사서 들을꺼다.

노래도 잘하고 그냥 상당히 맘에 드는 아이.

 


 

 

13. 브라운아이즈걸즈 & 조PD / Hold the line

-이 노래도 완전 중독이었다.

노래 정말 좋드라....ㅎㅎ

 

14. 장리인 & 시아준수 / Timeless

-처음에 장리인 목소리 보아인줄 알았다.

너무 시아준수에 장리인이 묻혀가드만....

라이브는 내가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15. 보아 / key of heart

-이거 난 일본어 버전으로 듣고 있는데....

무슨말인지는 못알아먹지만 상당히 발랄하고 듣기 상큼하다.

아틀란티스 소녀랑은 다르지만 그래도 약간 그런 느낌?

 

16. 이지혜 / 피터팬은 죽지 않았다

-이 노래도 뭔가...흠....

그냥 동심으로 돌아가자는 거 같은데 밝아서 좋다.

심심할 때 자주 듣는 노래...

 

17. 신화 / The street

-일본 정규 앨범에 있는 노래인데 거의 한국 노래 위주인데다 이 노래는 한국어로 불러서 뜨악하게 만들더만.

그래도 노래 좋아서 봐줬다.

(항상 심하게 욕하기는 하지만....ㅡ_ㅡ)

이 노래말고 댄스곡인데 girls exclusive란 노래 있는데...

한국에서도 이런 노래 불렀으면 좋겠다...ㅡ_ㅡ

브랭도 좋았지만....내 스탈은 이거란 말이야~!!!!

 


 

 

 

 

 

사진은 있는거만....ㅡ_ㅡ 대충 올리고 말았어...;;

 

내가 그렇지 뭐....ㅡ_ㅡ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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