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는 노래.
한참 버닝중인 아이들로만...
1. 신혜성 / Midnight girl
-원곡이 신화 8집에 있는 노래인데 난 이 버전이 더 좋은거 같다.
원곡도 좋지만 이게 더 잔잔한 느낌....ㅎㅎ
2. 걸프랜즈 / 키작은 노래
-듣다가 끌려서 컬러링 지정한 노래.
랩도 좋고 노래도 좋다...
3. 파란 / 내 가슴엔 니 심장이 뛰나봐, 습관처럼
-내 가슴엔~ : 이 노래 진짜 좋다. 완전 절절한 것이....
-습관처럼 : 그냥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발라드
4. 선민 & 혜성 / keep holding u
-진짜 완소곡. 선민 노래 완전 잘한다.
사실 쿠보타랑 부른 일본어 버전이 더 좋긴 하다...ㅡ_ㅡ
(이거로 듣는거는 팬심이야 팬심!!)
5. 브라운아이즈걸즈 / 세컨드, far away
-세컨드 : 예전에 윤댕이 잘못찾은 파일인데 노래 좋다고 들어보라고 해서 들었던 노래. 좋다...
-far away : 이것도 발라든데....난 이런류의 그룹 중에서는 브라운아이즈걸즈가 젤 낫드라....씨야도 별로, sg도 별로~_~
6. G-soul / 품행송
-심히 발랄하다. 그냥 좋다...ㅎ
7. 선민 & 에릭 / Is this the end
-이건 영화 6월의 일기 배경음인데...
역시나 느낀 것은 선민이 노래 정말 잘한다는거?
8. 오종혁 / 죽을만큼
-원래 오종혁 좋아하는데...
진짜 완소곡이다...ㅡ_ㅡ
9. 이승기 / 제발
-이건 뭐... 많은 사람이 알터.
난 이소라의 원곡보다 승기 버전이 훨씬 듣기 좋더라.
이소라 목소리는 부담스럽거덩.
10. 크라잉넛 / 룩셈부르크
-완전 중독성 최고!!
이미 주변 사람들을 잠식시켜가고 있는 이 노래의 포스...
룩룩룩셈부르크 아아아리헨티나(아르헨티나라고 발음하지 않는다;)
11. 신혜성 / 시를 위한 시
-전형적인 신혜성표 발라드 곡.
하지만 뭐...팬심 반, 노래 좋아한는 맘 반....
12. 선민 / 너와 나 뿐인걸
-정말 굿엔터가 이 아이는 잘 뽑은거 같다.
현재는 돈이 없어 싱글을 구입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꼭 사서 들을꺼다.
노래도 잘하고 그냥 상당히 맘에 드는 아이.
13. 브라운아이즈걸즈 & 조PD / Hold the line
-이 노래도 완전 중독이었다.
노래 정말 좋드라....ㅎㅎ
14. 장리인 & 시아준수 / Timeless
-처음에 장리인 목소리 보아인줄 알았다.
너무 시아준수에 장리인이 묻혀가드만....
라이브는 내가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15. 보아 / key of heart
-이거 난 일본어 버전으로 듣고 있는데....
무슨말인지는 못알아먹지만 상당히 발랄하고 듣기 상큼하다.
아틀란티스 소녀랑은 다르지만 그래도 약간 그런 느낌?
16. 이지혜 / 피터팬은 죽지 않았다
-이 노래도 뭔가...흠....
그냥 동심으로 돌아가자는 거 같은데 밝아서 좋다.
심심할 때 자주 듣는 노래...
17. 신화 / The street
-일본 정규 앨범에 있는 노래인데 거의 한국 노래 위주인데다 이 노래는 한국어로 불러서 뜨악하게 만들더만.
그래도 노래 좋아서 봐줬다.
(항상 심하게 욕하기는 하지만....ㅡ_ㅡ)
이 노래말고 댄스곡인데 girls exclusive란 노래 있는데...
한국에서도 이런 노래 불렀으면 좋겠다...ㅡ_ㅡ
브랭도 좋았지만....내 스탈은 이거란 말이야~!!!!
사진은 있는거만....ㅡ_ㅡ 대충 올리고 말았어...;;
내가 그렇지 뭐....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