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s best habit is in seeming trust.
seeming trust 라...
어쩌면 그것도 서로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맹세한다는 것은 사실에 대한 다짐인데
그 사실이 거짓이라면
거짓에 대해 맹세를 햇다는 건데
맹세한 것이 거짓이라면
그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이야긴건데
그러타면!!!
전부 부질업는거자나!!!
참 놔
뭣도 없네?!
세익스피어는
그 때부터 이같은걸 다 알고 잇엇다니
역시 그는 대단햇다.
나는 멋도 몰랏지만
오늘 시와삶 시간에
어쩌면 그가 쓴 시가 우습고 쉬워보이기도 하지만
그시대나 지금 이시대나
사랑은 뭣도 없는것인게 틀림업다.
내가 살아가면서 내 뇌의 몇 프로나 쓰구 죽을까
아인슈타인은 3%로를 썻고
보통 사람은 2%를 쓴다던데
난 빌어먹을 내 성격때문에
0.5%로도 못쓰구 죽을것만 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