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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 best habit is in seemin

이여진 |2006.10.04 01:34
조회 28 |추천 0

Love's best habit is in seeming trust.

seeming trust 라...

어쩌면 그것도 서로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맹세한다는 것은 사실에 대한 다짐인데

그 사실이 거짓이라면

거짓에 대해 맹세를 햇다는 건데

맹세한 것이 거짓이라면

그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이야긴건데

 

그러타면!!!

전부 부질업는거자나!!!

참 놔

뭣도 없네?!

 

세익스피어는

그 때부터 이같은걸 다 알고 잇엇다니

역시 그는 대단햇다.

 

나는 멋도 몰랏지만

오늘 시와삶 시간에

어쩌면 그가 쓴 시가 우습고 쉬워보이기도 하지만

그시대나 지금 이시대나

사랑은 뭣도 없는것인게 틀림업다. 

 

내가 살아가면서 내 뇌의 몇 프로나 쓰구 죽을까

아인슈타인은 3%로를 썻고

보통 사람은 2%를 쓴다던데

 

난 빌어먹을 내 성격때문에

0.5%로도 못쓰구 죽을것만 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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